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입하였는데 돈을 환불해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피치 ] 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입하였는데 돈을 환불해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우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2-12-29 22:45:52

본문

저기 보시면 선광영 이름으로 된 입금이 된 것 보이시죠 ?
저는 저기 앤피치 사이트에 트레이닝 팬츠를 사기 위해 돈을 입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입금확인을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일주일 뒤에 입금확인이 되었다고 했는데 저는 그때 그 사이트가 정품 사이트가 아니고
가품을 판매하는 것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아직 배송전이니까 환불해달라고 하였지만 주문이 접수된상태라 취소가 불가능하답니다.
어차피 제가 배송을 받으면 가품이 확실한데 이사람들은 제품을 받아보지도 않고서는 왜
가품이라고 하시냐고 도리어 뭐라고합니다.  정말 아직 배송전이고 전 상품을 받고싶지않은데
주문을 취소 못하나요 ?? 연락도 받지도 않는 이회사 ....
좀도와주십쇼... 제품이 정품이건 가품이건 간에 환불받을 수있는 거 맞지요??
http://www.n-fitch.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728 서비스 컴119전국서비스 정미선 2013-01-23
105725 서비스 빈코에듀 최미향 2013-01-23
105724 기타 치과 허윤혜 2013-01-23
105723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고정훈 2013-01-23
105722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해성 2013-01-23
105721 기타 기타 이현경 2013-01-23
105711 기타 투데이스포츠 오상민 2013-01-22
105700 생활가전 평원유통 이귀복 2013-01-22
105695 기타 미소래산후조리원 최은진 2013-01-22
105693 유통 롯데닷컴 이용호 2013-01-22
105689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2
105688 생활용품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2
105685 생활용품 명문가구 이승욱 2013-01-22
105684 휴대전화 하이마트 장욱철 2013-01-22
105682 기타 지마켓 김양수 2013-01-22
105681 통신 (주)지에스엠디에이 진용선 2013-01-22
105680 기타 코코스타일

처리중

환불
이영선 2013-01-22
105679 기타 콩스타일 이혜정 2013-01-22
105678 생활가전 경동보일러 이정섭 2013-01-22
105673 서비스 이비인후과 김성아 2013-01-22
10567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원기 2013-01-22
10566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윤미종 2013-01-22
105666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8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7 휴대전화 구백억텔레콤 김주호 2013-01-22
105656 통신 (주)퍼니뱅크 김홍명 2013-01-22
105655 금융 롯데카드 이광희 2013-01-22
105654 휴대전화 한진택배 최현성 2013-01-22
105653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1-22
105652 기타 모름

처리중

게임 사기
유영인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