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값이 환불되지 않고 적립금으로 처리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코스타일 ] 제품값이 환불되지 않고 적립금으로 처리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희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3-01-19 18:26:16

본문

주문한 의류제품을 1/3일 오후에 배송받아보니 소재가 싼티나고 크기가 맞지않아 통화후 반품하기위해 전화했으나 전화를 수차례 받지않아 쇼핑몰에 반품의사를 글(q&a)로 남기고 1/4일에 배송된 그래로 우체국택배로 반품처리했습니다. 그런데 전화한통 없이 적은돈도 아닌 제품값(제품값 109,000원)이 일방적으로 적립금(100,500원)으로 처리되어있었습니다. 며칠을 전화해도 전화를 받지않고 어렵게 전화가 되었을때는 환불처리가 어렵다는 말만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더욱 어이없는 것은 우체국에서 보낼때 반품의사를 보냈으면 그 쇼핑몰과 계약이 되어있기 때문에 착불로 보내면 배송택배비(2,500원)랑 반품택배비가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왕복택배비를 일방적으로 8,500원으로 계산하여 100,500원(제품값 109,000원)이 적립되어 있었습니다. 쇼핑몰이 택배비로도 장사를 하는지 도덕성이 최악인 쇼핑몰입니다. 그 후 계속적으로 다시 전화하니 택배비를 환불해준다는 말만하고 환불해 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104,000원(왕복택배비)이 환불될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76 금융 롯데카드 양수영 2013-03-05
113975 생활가전 부경산업(주) 노명래 2013-03-05
113974 금융 scrin 양수영 2013-03-05
113973 생활용품 일동제약 강소연 2013-03-05
113972 기타 위니스타일 쇼핑몰 이현희 2013-03-05
113970 휴대전화 리얼프로텍트 강다겸 2013-03-05
113968 기타 신스 안성희 2013-03-05
113967 기타 헬로히어로 최성영 2013-03-05
113964 서비스 미니하나 이경미 2013-03-05
113962 기타 (주)슈팩토리 이정희 2013-03-05
113961 생활가전 삼설전자 홍희훈 2013-03-05
113960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임선희 2013-03-05
113959 생활용품 한진택배 신용욱 2013-03-05
113958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3-05
113954 서비스 위메프 정혜성 2013-03-05
113952 생활용품 BNX 김진호 2013-03-05
11395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은 2013-03-05
1139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정진 2013-03-05
113942 휴대전화 인하정보통신 이희진 2013-03-05
113935 서비스 com119 석장수 2013-03-05
113934 자동차 all things 조인형 2013-03-05
113933 휴대전화 소나무 길동이 2013-03-05
113932 생활가전 SK 네트웍스 오상천 2013-03-05
113931 기타 로또킹 정찬욱 2013-03-05
113930 생활용품 g마켓,코체안마의자 이찬우 2013-03-05
113929 서비스 팡시티 이준민 2013-03-05
11392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5
113927 기타 베러뷰티 김수연 2013-03-05
113926 휴대전화 namatv.kr 조현철 2013-03-05
113925 통신 SK 텔레콤 김지혜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