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반품택배 신청후 12일째 감감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택배 ] 대한통운 반품택배 신청후 12일째 감감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근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3-01-25 17:19:12

본문

너무 어이가 없어서 상담신청해봅니다.
제가 산 옷을 교환을 하려고 제가 산 쇼핑몰과 제휴되어 있는 대한통운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쇼핑몰에서 교환시 제휴업체 대한통울을 통해 보내라고 해서 타택배사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1월 14일에 전화접수로 교환수거 신청을 했죠. 17일까지 사흘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연락을 해봤더니 아직 송장이 안나와서 못갔다더군요. 즉시 처리해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18일에도 오지 않아서 또 전화를 했죠. 정말 죄송하다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꼭 수거하겠다고 해서 또 기다렸죠. 21일에 안오더군요. 22일에 다시 전화를 하니 전산 오류였다고 죄송하다고 다음날 꼭 기사방문해준다고 하더군요. 또 안오더군요. 24일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를 했죠. 같은 말만 되풀이.. 죄송하구요 내일은 꼭 수거기사님이 갈겁니다라고 하더군요. ㅋ;; 오늘 25일 .. 결국 안와서 다시 전화 해봤더니.. 송장이 안나왔다고 다음주 월요일 28일에는 꼭 기사님이 가도록 하겠다는데요...

1월 14일~ 1월 25일까지 최초 신청후 10일이 지난 지금 상담원을 통해 6회에 걸쳐 반품수거 요청을 했고, 통화때 마다 내일은 꼭! 이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인데.. 제가 산 물건 교환이 산지 1주일 안에 교환을 해야한다고 쇼핑몰측에서는 그러는데.. 머 이런 머같은 경우가 있죠? 소비자는 그냥 마냥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하는 건가요? 대한통운에 대해 뭔가 철퇴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08 생활용품 뉴욕스퀘어 박두현 2013-02-25
112507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김성욱 2013-02-25
112502 생활가전 LG전자 변해준 2013-02-25
112500 생활가전 모뉴엘 천지환 2013-02-25
112498 유통 (주)토다이코리아 장윤정 2013-02-25
112490 생활가전 티바 tv 박승호 2013-02-25
112489 생활용품 라헤라 윤아 2013-02-25
112482 서비스 대한통운 이선화 2013-02-25
112481 기타 블로그

처리중

먹튀...
김동현 2013-02-25
112480 서비스 쿠팡 전우진 2013-02-25
112479 기타 씨트폼 김경미 2013-02-25
11247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수영 2013-02-25
112477 금융 라라몬 박소희 2013-02-25
112476 통신 강서유선 이남복 2013-02-25
11247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74 기타 베러뷰티 이누리 2013-02-25
112473 기타 스쿨룩스 경복숙 2013-02-25
112472 기타 한울요리학원 이혜경 2013-02-25
112471 생활가전 LG전자 방승준 2013-02-25
11247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윤정 2013-02-25
112469 기타 바디프랜드 장혜경 2013-02-25
112468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467 기타 패션플러스

처리중

반품 안됨
박은화 2013-02-25
11246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경탁 2013-02-25
112465 기타 요가젠 김자영 2013-02-25
112464 생활용품 (주)포스이십일 김용회 2013-02-25
112462 기타 LG유플러스 손연란 2013-02-25
112461 생활가전 자이언트 가구백화점 송명선 2013-02-25
112460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수연 2013-02-25
112459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수연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