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택스 쇼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라택스 쇼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승균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2-15 14:45:51

본문

라택스 소파 4인용을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소파를 배달받고보니 좌우각각2인용 소파인데 높낮이가 틀리고가죽박음질선이 엉망이라서 사진을 찍고 ns홈쇼핑으로 이메일을 보낸 후 불량판정을 받아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교환후 좌우소파높이가 또다시 틀리고 박음질선이 불량이며 펄글라스테이블은 불량이 워낙 심해서
설치도 해보지도 못했고,그 후 반품을 요구했는데 반품도제대로 되지 않고 차일피힐 미루며 반품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ns홈쇼핑에 전화를 한 결과 상담원들은 죄송하다고만 하고 반품을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계속 전화했지만 상담원들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담당자를 바꿔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ns홈쇼핑을 고발합니다. 또한 환불조차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쇼파의 이상으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05 서비스 대한항공 김혜련 2013-03-05
114104 기타 AK mall

처리중

AS거부
조기환 2013-03-05
114103 식음료 쪼끼쪼끼 이충경 2013-03-05
114102 자동차 열린모터스 김광남 2013-03-05
114101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최효남 2013-03-05
114099 통신 통신사엘지유플러스 태지영 2013-03-05
114098 기타 와이스튜디오 박소영 2013-03-05
114096 기타 메이져수족관 박종방 2013-03-05
114095 서비스 한진택배 김다해 2013-03-05
114093 digital kt올레 위지영 2013-03-05
114090 생활용품 구두수선 김현아 2013-03-05
114087 기타 점빵쭈누스 노선희 2013-03-05
114084 기타 포스리빙 심기운 2013-03-05
114083 식음료 농심 홍선희 2013-03-05
114082 digital 피치밸리 김동준 2013-03-05
114081 유통 모다아울렛 JJ지고

처리중

환불 불응
이미경 2013-03-05
114080 기타 금산시온홍삼사 김준영 2013-03-05
114079 휴대전화 K-favtor 전반석 2013-03-05
114077 휴대전화 kt 안경순 2013-03-05
114072 휴대전화 NextFloor 편장섭 2013-03-05
114071 생활가전 삼성 조민기 2013-03-05
114070 기타 민스샵 김미선 2013-03-05
114069 통신 LG U+ 김호성 2013-03-05
114068 금융 하나카드 김진아 2013-03-05
114067 digital 유진테크시스템 박광석 2013-03-05
114066 식음료 G마켓 정진 2013-03-05
114065 생활용품 휘넥스 함애란 2013-03-05
114063 생활가전 우성건재상사 우효주 2013-03-05
11405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재경 2013-03-05
114057 금융 g마켓 김미영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