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판매처에 거짓말만 하는 G 마켓. 말도 안되는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소비자와 판매처에 거짓말만 하는 G 마켓. 말도 안되는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리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2-04 10:18: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마켓에서 1월 29일날 물건을 시켰습니다. 12년 9월에 시켰던 제품과 판매처 , 배송지 모두 동일하게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1월 31일 택배가 엉뚱한곳으로 왔다면서 어디에 내려 놓냐는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분명 최근목적지인 인계동 회사를 선택했고 주문했던 이력이 있으니까 똑같이 시키면 된다고 생각하여 다른거 하나 바꾸지도 않고 주문을했습니다.[12년9월 그 이후로 지마켓에서 물건을 사본적도 없고 회사로만 배송을 받았었습니다.] 일단 택배아저씨에게는 죄송하지만 갖고있어주시라고 배송지가 잘못된거같다고 말씀드리고 지마켓에 확인전화를 했는데 ①상담원분께서 배송지 선택하고 완료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오류로 배송지가 잘못된거같다고 죄송하다더니 해결을 해줄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판매처와 택배아저씨에게 다시 전화를 드려 문의를했지만 전부 지마켓에게 잘못을 넘기더라구요. 전 다시 지마켓에 전화해서 해결방안을 물어봤더니 ②상담원분은 판매처와 직접 통화를 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30분이 넘어도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를 했더니 ③다른상담원분이 제가 방금 전화했던 상담원과의 통화이력이 전혀 없어서 도와줄수가 없다고 더군다나 제말을 들으려하지도 않고 전화만 끊으려 했습니다. 그러더니 통화이력 확인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또다시 약 30분정도 지나서 다시 연락드렸지만 여전히 ④다른상담원분이 문제 해결은 되지않고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또다시 전화가 없자 저는 전화를 다시했습니다. 하지만 그 ⑤상담원분은 제가 왜 문의를 했는지 모르시고 엉뚱한 이력만 남겨놓고 제가 접수한 문제는 계속 확인도 안했더군요. 그래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지금 접수가 어떻게 진행되있냐고 그랬더니 4명의 상담원 그 누구도 확인을 안하고 2번째 상담원에게 책임만 다 넘기고 미처리로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미루기만 하고 아무런 조치도 없고 더군다나 약속을 지키지도 않고 말만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확인하고 바로 팀장님이 전화하게끔 연락을 주신다더니 여전히 시간이 꽤 지나고 황인순이라는 팀장분에게 전화가왔습니다. 하지만 그분 역시 문제점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판매처나 택배 아저씨와 전화를 해보겠다고 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조금 뒤에 전화가 와서는 택배회사랑은 통화가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분명 그전에 이력 남길때 택배회사 아저씨 핸드폰번호를 알려줬으나 확인도 안해보고 인터넷에 올라온 지점으로만 전화를 해봤다고 하더군요. 상담에 대한 인지를 정확히 안하고 그냥 술렁술렁 넘기려고만 하시더라구요. 저는 참다참다 화가나 소리를 질렀고 그러더니 자기는 해줄수있는게 없으니 상위 부서에 넘기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다음날 전화가왔습니다. 상위 부서 담당이라는 여자에게 하지만 첫 마디부터 그분은 굉장히 불쾌하게 상담을 이어나갔습니다. 죄송하지만 도와드릴수있는 부분이 아니니 제가 책임지라고 그 말부터하더군요. 정확한 내용은 여전히 모르더라구요. 제가 말하는 쟁점이 무엇인지. 하지만 그분은 오히려 저에게 따지고들면서 판매처에서 직접전화한다고 했다는둥 문제가 없는데 제가 딴지건다는둥 그러면서 제말은 들어보려 하지도 않고 제말은 끊어먹고 다다다다 저에게 쏘아 붙였습니다. 저는 도저히 그분과 대화가되지않아 화를 심하게내고 끊었습니다. 다른사람이 전화하라고 당신이랑 통화못한다고.하지만 그날 저녁까지 지마켓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전화한통없었고 답답한 소비자는 결국 전화를 받는 판매처에 전화를 해봤지만 판매처에서는 여전히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고 이일에 어떠한 책임도 없다고했습니다. 판매처는 지마켓에 물건을 판거고 그 모든건 지마켓이 소비자랑 알아서 하는거기때문에 자기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만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지마켓에서 연락왔던 상담내용을 물어봤더니 지마켓에서 저에게 직접전화한다고 저랑 상담중이라고만 했다는 겁니다. 판매처에서 연락한다고 말한적은 없구요. 그리고 이런문제는 지마켓에서 오류로 주소지 선택에서 에러나는 경우가 종종있다고. 그러면서 판매처에서도 이문제는 지마켓에 문의해야하는데 퇴근했는지 전화를 안받는다고 월요일날 판매처분도 직접 지마켓에 연락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그 물건을 한번도 받아보지도 보지도 못했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더라구요. 하지만 지금 월요일이되고 영업시간도 지났는데 지마켓에서는 아무런 조치는 커녕 연락도 없고 택배회사아저씨는 여전히 저에게 어떻게 할꺼냐고 화를내시더라구요. 일단 물건은 취소신청을했지만 저보고 왕복택배비를 내야한다며 카드 승인취소를 안해주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지마켓이 무슨 1등 쇼핑몰인지 절대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446 기타 soup군산점 아기토끼 2013-03-01
113445 기타 cj택배 윤보아 2013-03-01
113444 휴대전화 fraim 강평우 2013-03-01
113443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전보영 2013-03-01
113442 휴대전화 KT 손기연 2013-03-01
113441 기타 스마트교복 손강훈 2013-03-01
113440 기타 얼큰공주 임성혜 2013-03-01
113439 휴대전화 kt 최영서 2013-03-01
113438 서비스 세우리병원(대전) 김형관 2013-03-01
113437 자동차 비전상사 임종기 2013-03-01
113436 휴대전화 namatv.kr 박인주 2013-03-01
113435 생활용품 ELLE 장재웅 2013-03-01
113434 기타 이마트 김단 2013-03-01
113430 생활용품 스쿨룩스 김재숙 2013-03-01
113429 생활용품 스쿨룩스 학생맘 2013-03-01
113428 기타 몽쥬쥬 이승호 2013-03-01
113427 자동차 KIA 서라별 2013-03-01
113426 기타 perrylouis 남종현 2013-03-01
113425 기타 조이너스화명점 구미경 2013-03-01
113418 서비스 이사코디 김00 2013-03-01
113417 생활가전 홈플러스내케논매장 안삼순 2013-03-01
113415 서비스 이사코디 김채윤 2013-03-01
113411 기타 미니골드 김은경 2013-03-01
113405 휴대전화 SK텔레콤 강영식 2013-03-01
113404 식음료 11번가 황상옥 2013-03-01
113403 식음료 11번가 황상옥 2013-03-01
1134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박상용 2013-03-01
113401 휴대전화 인포허브 조현정 2013-03-01
113400 생활용품 헬로네임 김도연 2013-03-01
113399 생활용품 subi 디자인 구자준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