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택배 동부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최악의 택배 동부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훈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02-01 21:37:59

본문

어머니계서 외삼촌께 사과와 배를 동부택배를 이용하여 보냈습니다.
문제는 외삼촌께 보낸 배의 상태가 첨부된 사진과같이 짖눌리고 꺠진 상태로
도착하였습니다. 화가나신 어머니께서 동부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웃기게도 이사람들은 자신들에게는 잘못이없다고 뻔뻔하게 나왔습니다.
설사 법적으로 책임이 없더라도 유통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최소한의 서비스 정신따위도 업었습니다
배송도중에 문제가 있엇나보다 죄송합니다. 이렇게만 나왔더라도 어미니께서 그렇게 화가나시진
않았을 겁니다 . 말이 통하지 않자 어머니꼐서는 윗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요청하였죠
하.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윗담당자는 더더욱 대담햇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뒤
전화를 준다던 사람이 2일이 지난 지금까지 사과의 문자하나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보니 동부택배의 악행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이일을 어찌하여야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삼촌께서 보내주신 과일의 배송중 훼손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몹시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80 서비스 김병만의 파란이사 송희영 2013-03-05
113879 기타 현대택배 김나영 2013-03-05
113878 서비스 관리실 정혜린 2013-03-04
113877 기타 성심메디피아의원피부 박경이 2013-03-04
113876 휴대전화 (주)apping 이영진 2013-03-04
113875 digital 씨엔지네트윅스 김석환 2013-03-04
113874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3-04
113873 통신 lg 인터넷 양태영 2013-03-04
113872 생활가전 LG U+ 박상호 2013-03-04
113871 기타 클로버클럽

처리중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4
113870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4
113869 기타 에어아시아 한송이 2013-03-04
113868 서비스 메이크샵 허진희 2013-03-04
113867 기타 컴투스 이휘찬 2013-03-04
113861 휴대전화 엘지.sk통신사 김수만 2013-03-04
113851 기타 클로버클럽

처리중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4
113850 생활가전 LG냉장고 디오스 조미해 2013-03-04
113849 휴대전화 kt 형창정보통신 이대영 2013-03-04
113848 휴대전화 전남대후문직영점 김범주 2013-03-04
113847 식음료 원할머니보쌈 김동현 2013-03-04
113846 유통 남양우유 김은하 2013-03-04
113845 기타 런닝맨익스프레스 이동준 2013-03-04
113844 기타 구몬학습 tkakrdudn 2013-03-04
113843 생활용품 잠실역 보떼 안준일 2013-03-04
113842 생활용품 코코돌cocodol 백효정 2013-03-04
113841 휴대전화 sk텔리콤 이효순 2013-03-04
113840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김현수 2013-03-04
113839 휴대전화 tankdisk 송영순 2013-03-04
113838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희주 2013-03-04
113837 서비스 케어앤핫요가 최지혜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