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과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국제이엠 ] 일방적 과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익성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2-04 11:33:18

본문

2011년 와이브를 계약하면 무상 노트북 지원과 와이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조건에 계약을 했던건입니다. 당시 24개월 분납과 36개월 약정으로 계약을 하여 매월 67000원 정도의 금액을 납부하기로 계약을 했는데 다음달 납부 고지에는 14만여의 금액을 고지하여 납부 금액이 잘 못 되었다고 계약지점에 몇차례 항의 전화를 했는데 답변을 주기로 해 놓고 아무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직권해지가 되어 보증보험으로 이관되어 보증보험사에서 신용등재를 하겠다고 2013년1월에 통보가 왔습니다.  이에 케이티에 전화를 해서 불이익에 대해 문의를 했더니 우편으로 통보를 했으나 답변이 없어 보증보험사에 변재를 받아 이미 보증보험에 이관이 되어 버렸고 케이티에는 위약금과 미납금등 220000원 정도가 연체 되어 있다고 모든 불이익을 소비자에게 부담했습니다. 케이티는 이미 보증사로 부터 노트북 대금을 변제받았고 위약금까지 부과하여 모든 불이익을 소비자에게 전가한 내용입니다, 케이티는 당사자에게 직접통화나 이메일 통보를 했어야 하지 않느냐 했더니 연락처가 누락이 되어서 우편으로 발송을 했다 합니다. 저희 사업장이 이전이 되어 우편을 받지 못해 그런 사실을 뒤늦게 부증 보험사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식적으로 케이티가 무성의하게 처리했음을 말씀드리면 보증사에서는 저의 연락처를 알고 연락이 왔는데 케이티는 연락처가 누락되어 연락을 못 했다는 것는 답변은 설득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케이티 변명은 계약 영업장이 폐쇄되어 당시 자세한 사실을 알수 없다는 말로 책임을 해피 하는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05 서비스 대한항공 김혜련 2013-03-05
114104 기타 AK mall

처리중

AS거부
조기환 2013-03-05
114103 식음료 쪼끼쪼끼 이충경 2013-03-05
114102 자동차 열린모터스 김광남 2013-03-05
114101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최효남 2013-03-05
114099 통신 통신사엘지유플러스 태지영 2013-03-05
114098 기타 와이스튜디오 박소영 2013-03-05
114096 기타 메이져수족관 박종방 2013-03-05
114095 서비스 한진택배 김다해 2013-03-05
114093 digital kt올레 위지영 2013-03-05
114090 생활용품 구두수선 김현아 2013-03-05
114087 기타 점빵쭈누스 노선희 2013-03-05
114084 기타 포스리빙 심기운 2013-03-05
114083 식음료 농심 홍선희 2013-03-05
114082 digital 피치밸리 김동준 2013-03-05
114081 유통 모다아울렛 JJ지고

처리중

환불 불응
이미경 2013-03-05
114080 기타 금산시온홍삼사 김준영 2013-03-05
114079 휴대전화 K-favtor 전반석 2013-03-05
114077 휴대전화 kt 안경순 2013-03-05
114072 휴대전화 NextFloor 편장섭 2013-03-05
114071 생활가전 삼성 조민기 2013-03-05
114070 기타 민스샵 김미선 2013-03-05
114069 통신 LG U+ 김호성 2013-03-05
114068 금융 하나카드 김진아 2013-03-05
114067 digital 유진테크시스템 박광석 2013-03-05
114066 식음료 G마켓 정진 2013-03-05
114065 생활용품 휘넥스 함애란 2013-03-05
114063 생활가전 우성건재상사 우효주 2013-03-05
11405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재경 2013-03-05
114057 금융 g마켓 김미영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