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시터스 ]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재웅
  • 조회수 : 2,256회
  • 작성일 : 12-12-29 08:51:46

본문

12월 6일 주식회사 시터스의 네비게이션 회사 루센이 다음과 같이 발표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지금까지 일부기종에 대해서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는것 입니다.
네비게이션은 단말기와 소프트웨어로 나뉩니다.
단말기는 말그대로 그냥 보여주는 기계이죠..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유상도 아니고 아예 지원을 안하겠다는건,
이건 지금까지 다른 단말기를 들고있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말기 종류가 한두가지도 아니지만 그래도 일방적으로 이렇게 공지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임하는 자세이지요.
어떻게든 소비자로서 단말기에 업그레이드를 받고 싶은데
소보원이 나서서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www.rousen.com/08_news/notice_view.asp?page_num=1&SItem=&SText=&SItem1=&SText1=&idx=531

업데이트 중단 대상 단말기 : 맥산 인필 외  약 76개 단말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 업체에서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사업체는 소비자를 오인케 할 광고를 하여서는 안 되며, 판매당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이뤄질 것을 광고하였으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 이는 허위과장의 광고라 판단할 수 있으므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246 생활가전 아수스 컴퓨터 허수호 2013-03-06
114245 서비스 중앙일보 허선이 2013-03-06
114244 유통 단비세상 김진아 2013-03-06
114237 휴대전화 인터넷영화다운으로 이미숙 2013-03-06
114229 생활가전 데코원 김은정 2013-03-06
114219 기타 아라주택 이장욱 2013-03-06
114212 기타 정신사

처리중

계약금?
samantha 2013-03-06
114204 기타 일반개인 노혜영 2013-03-06
114202 통신 용가리 문구점 김종만 2013-03-06
114196 휴대전화 Skt 이진실 2013-03-06
114190 식음료 cj몰 장윤영 2013-03-06
114187 생활용품 드림모 김령경 2013-03-06
114186 식음료 주식회사 파나블루 류성룡 2013-03-06
114185 기타 중고나라 신해성 2013-03-06
114184 서비스 2001아울렛철산크 최미자 2013-03-06
114183 서비스 계양김포공항 아울렛 이정진 2013-03-06
114182 기타 김약국 정미선 2013-03-06
114181 기타 라라몬 유한솔 2013-03-06
114180 식음료 쪼끼쪾 이충경 2013-03-06
114179 휴대전화 LG U+ 김석봉 2013-03-06
114178 서비스 돼지익스프레스 심정연 2013-03-06
114177 기타 예진맘 박은경 2013-03-06
114176 휴대전화 아이통신 전요한 2013-03-06
114175 통신 sk텔레콤 최원석 2013-03-06
114174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06
114173 생활용품 쿠팡 최병규 2013-03-06
114172 서비스 tankdisk 김준 2013-03-06
114171 기타 성당 오유미 2013-03-06
114170 기타 하이슈즈 김민정 2013-03-06
114169 서비스 롯데닷컴 주소영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