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거대 자본가의 투자 결정의 통보 수단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필독! 거대 자본가의 투자 결정의 통보 수단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2-10 17:43:40

본문

국내의 한 성실한 기업『홍길동 주식회사』가
수 년 간에 거쳐 연구한 성공적 아이템으로
조만간 해외의 진출을 앞두고
요구 자본의 부족을 해결해 보려는 최후의 방편으로
긴급히 해외의 거대 자본가를 초청해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갖고
긍정적 반응은 얻었으나
 아직 5.000억 투자에 대한 최종적 결정은
“당신의 나라(대한민국)에서 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전달해 주겠노라.”고 약속을 해서
『홍길동 주식회사』에서 의욕과 희망을 안고
기다리는 상황에서,
 이제 거대 자본가가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무료?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서도
『5,000억을 투자해 보지요.』라고
투자 결정을 문자로 전송하자,
 씨네락에서, 여기의 (보지)는 광고 및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전문을 삭제처리  합니다.
 그러자 거대 자본가 왈 “아니! 내가 뭔 보지로 뭔 광고를 했다는 것인지?
감히 날 창녀로 취급을 해?
대한민국이 이 따위의 더러운 나라야?
문자사업에 보지라는 단어를 가지고 들쑤시는
오염되고 불량스런 난잡한 국가야?
에이! 더럽다.”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식의 사업이라면
의식과 지각이 있는 나(거대 자본가)로써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사업』에 결단코
투자는 단 1달러도 안한다고 투덜대고 출국하면서
동시에 한국에 가는
나(거대 자본가)에게 상품의 투자성을 평가해 알려 주면
주변의 더욱 더 큰 초거대 자본가들도 함께 투자를 하겠노라고
의사를  전달했는데.
 이 따위 유료성 사기 『무료문자서비스』식 사업의 국가(대한민국)라면
나(거대 자본가)는 결단코 긍정적으로 전달 안한다.
 이 뱅글뱅글 아이들아!  한다면?
 퍽이나 뱅글뱅글 아이 주제에
진취적 진보의 개방적 의식으로
미래적 직면의 사건들을 온전하게 예견할
수나 있으려는지요?
참! ∞로 딱합니다.
(경제와 국가의 신임도를 낮추는 현 씨네락의 행태에
『소비자고발센터』는 일조하렵니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71 식음료 울엄미김치 송수정 2013-03-07
114470 생활가전 lg 전자 김동훈 2013-03-07
114469 생활가전 동양매직 신성철 2013-03-07
114468 기타 신한은행 김동훈 2013-03-07
114467 기타 키도러블 이아름 2013-03-07
114466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김광호 2013-03-07
114465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주연 2013-03-07
114464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7
114463 생활용품 오르비스 최보윤 2013-03-07
114462 서비스 노랑풍선 정근영 2013-03-07
114461 기타 지마켓 원창민 2013-03-07
114460 기타 인포허브 최정애 2013-03-07
114457 기타 베러뷰티 길현선 2013-03-07
114450 기타 페리스타안산점 홍은혜 2013-03-07
114448 통신 SK 텔레콤 강한승 2013-03-07
114447 식음료 서울프로폴리스 김병훈 2013-03-07
114442 생활용품 우다다캣 전은경 2013-03-07
114438 생활용품 아르테인터네셔날 박은향 2013-03-07
114434 생활가전 LG 서비스센타 백명선 2013-03-07
11443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7
114432 자동차 (주)포시즌 렌트카 양순열 2013-03-07
114431 서비스 개인 안근의 2013-03-07
114429 건설 개인 김지연 2013-03-07
114428 기타 넥슨

처리중

해킹관련
이도현 2013-03-07
114427 생활가전 티몬 이희은 2013-03-07
114424 기타 타임런 2013-03-07
114422 통신 구글 김종성 2013-03-07
114421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서재은 2013-03-07
114420 서비스 디자인24 박교현 2013-03-07
114419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성현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