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과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국제이엠 ] 일방적 과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익성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2-04 11:33:18

본문

2011년 와이브를 계약하면 무상 노트북 지원과 와이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조건에 계약을 했던건입니다. 당시 24개월 분납과 36개월 약정으로 계약을 하여 매월 67000원 정도의 금액을 납부하기로 계약을 했는데 다음달 납부 고지에는 14만여의 금액을 고지하여 납부 금액이 잘 못 되었다고 계약지점에 몇차례 항의 전화를 했는데 답변을 주기로 해 놓고 아무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직권해지가 되어 보증보험으로 이관되어 보증보험사에서 신용등재를 하겠다고 2013년1월에 통보가 왔습니다.  이에 케이티에 전화를 해서 불이익에 대해 문의를 했더니 우편으로 통보를 했으나 답변이 없어 보증보험사에 변재를 받아 이미 보증보험에 이관이 되어 버렸고 케이티에는 위약금과 미납금등 220000원 정도가 연체 되어 있다고 모든 불이익을 소비자에게 부담했습니다. 케이티는 이미 보증사로 부터 노트북 대금을 변제받았고 위약금까지 부과하여 모든 불이익을 소비자에게 전가한 내용입니다, 케이티는 당사자에게 직접통화나 이메일 통보를 했어야 하지 않느냐 했더니 연락처가 누락이 되어서 우편으로 발송을 했다 합니다. 저희 사업장이 이전이 되어 우편을 받지 못해 그런 사실을 뒤늦게 부증 보험사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식적으로 케이티가 무성의하게 처리했음을 말씀드리면 보증사에서는 저의 연락처를 알고 연락이 왔는데 케이티는 연락처가 누락되어 연락을 못 했다는 것는 답변은 설득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케이티 변명은 계약 영업장이 폐쇄되어 당시 자세한 사실을 알수 없다는 말로 책임을 해피 하는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251 서비스 uncodi 안시내 2013-02-28
113250 휴대전화 numver1 양상윤 2013-02-28
113249 기타 (주)현대위가드 염희순 2013-02-28
113248 기타 팝콘 김기숙 2013-02-28
113243 digital (주)발리언트 정경주 2013-02-28
113242 기타 넥슨 정지영 2013-02-28
113240 서비스 서해동물병원 조아라 2013-02-28
113239 휴대전화 엘지텔레콤대리점 김효진 2013-02-28
113238 기타 g마켓 박윤록 2013-02-28
113237 자동차 루마 김강일 2013-02-28
113236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태연 2013-02-28
113235 자동차 영일기업 렌터카 안성균 2013-02-28
113234 휴대전화 kt 한재연 2013-02-28
113233 생활용품 카렌화이트 궁금이 2013-02-28
113231 휴대전화 프렌즈 최세진 2013-02-28
113229 통신 차차차 게임

처리중

소액결재
박명근 2013-02-28
113228 기타 글로벌쇼핑샵 쭌맘 2013-02-28
113226 통신 으뜸슈퍼 임명희 2013-02-28
113221 통신 (주)LG유플러스 최선옥 2013-02-28
113220 서비스 바로연결혼정보업체 미수기 2013-02-28
113219 기타 에스라이더 윤경옥 2013-02-28
113218 통신 누누바 강대승 2013-02-28
113204 기타 정통손짜장 오민호 2013-02-28
113201 기타 블랙야크 윤창준 2013-02-28
113197 기타 소녀나라 이홍자 2013-02-28
113186 서비스 그루폰 이명선 2013-02-28
113185 생활가전 엘지서비스센타 백명선 2013-02-28
113184 금융 해솔저축은행 강선영 2013-02-28
113183 서비스 네비로 영등포점 김종철 2013-02-28
113182 자동차 기아자동차 권용남 2013-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