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TVing) 서비스 요금 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핼로비전 ] 티빙(TVing) 서비스 요금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영
  • 조회수 : 820회
  • 작성일 : 12-12-31 11:23:21

본문

지난 10월 가입(베이직팩,정기권), 자동이체 처리 후 사용하며 방송품질(데이터전송상태)이 너무 좋지 않아 해지를 검토하고 있다가 금일 오전, 자동이체 문자를 수신하여 생각난 김에 해지 요청 및 이번 결제된 부분에 대해 환불 요청하였으나 해지는 가능하지만 결제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 동안 무조건 사용해야 한다는 단호한? 결론만 던지더군요. 후불 요금도 아니고 선불 결제하는 경우인데, 정당한 사유로 인해 사용을 하지 않겠다면 이미 결제된 것에 대해서 환불해야 하는 게 당연한 게 아닌지.. 정당한 사유가 있음에도 단순변심이라고 완전 매도하고 있습니다. 만일 단순변심이라 하더라도 환불을 요청하면 해야하는 게 맞지 않나요? 이런 경우 대체 법적으로 누가 옳은 것인지요? 대기업이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해도 되는 건지..
이렇게 부도덕한 대기업의 행태라면, 5천원도 아깝습니다. 세상 살면서 제발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TVing(www.tving.com) id는 simaxhyk 입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서비스의 해지로 인한 업체의 환불관련한 업무행위가 부당하다 판단이 되시겠습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약정기간 이내라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으로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676 서비스 DH상조 서무경 2013-03-08
114675 서비스 가고파렉카 황대금 2013-03-08
1146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유경아 2013-03-08
114673 기타 cj홈쇼핑 전민정 2013-03-08
114672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8
114671 서비스 바로연 결혼업체 박수현 2013-03-08
114669 식음료 율촌 정안나 2013-03-08
114668 휴대전화 핸드폰 영업점 김예은 2013-03-08
114667 기타 신발팜 황란 2013-03-08
114666 통신 SK 텔레콤 최고 2013-03-08
11466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영호 2013-03-08
114664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8
11466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8
114653 기타 브랜드매니아 남수현 2013-03-08
114652 기타 우담바라생활한복 강민주 2013-03-08
114649 기타 도시가스 진은선 2013-03-08
114647 서비스 네모 ct 전수정 2013-03-08
114644 금융 케이비카드 김경목 2013-03-08
114643 식음료 연세우유 박인석 2013-03-08
114640 서비스 끌림365여의도점 김가희 2013-03-08
114637 서비스 신세계몰게스키즈 강미자 2013-03-08
114634 서비스 위메프 윤지영 2013-03-08
114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3-08
114626 서비스 진에어 김정한 2013-03-08
114625 건설 닥트 이지은 2013-03-08
114624 기타 쿠팡 윤지영 2013-03-08
114623 기타 모바게 장수만 2013-03-08
114622 식음료 홈푸드케터링(주) 장지영 2013-03-08
114621 식음료 송학

처리중

일괄 주문
나인선 2013-03-08
114620 생활가전 아이멘토 박하정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