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등주황색불이 들어와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라운모터스 ] 전조등주황색불이 들어와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옥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2-12-22 19:45:44

본문

안녕 하세요? 
저는  어제 2012. 12. 21.금요일 
너무도 억울한일을 당하여  이렇게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을 합니다
 자동차  앞에숫자판  있느곳에  주황색 주의등이들어와서  그것을 고치려고
지난10월20일에  자동자를 카센타인 크라운모터스에 가서  "제가 월요일부터
고속도로를다고 안성까지 출퇴근을 해야 하는데,,,이렇게 주황색 불이  들어와서
불안하니  이 불좀 안들어오게 고쳐 주시고, 타이어바퀴도 뒤에가 너무달았으니 
갈아 달라고"주문을  하니까  김준석 사장이  앞에엔진 있는부분에 뭘 갈아야한다 
하길래,,아무튼 이  주황색불만 안들어오게  고쳐달라고 하고 ,차를맡기고 저개는 평촌
이마트로 일을  하러 갔습니다.
저녁에  퇴근할때 차를 잦아올때 타이어는 헌금을 줘야한다고 13만원을 계좌이체해주었고 
전조등 수리한것은12만원나왔는데,,연료캡뚜껑도 교제를했다고 만원을 추가 하여13만원을
카드로 3개월로 결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다시게기판에 주황색불이  뜨기에  놀라서 카센타로 전화를
하니까  괜찮다고하먼서  다음에 시간 날때 들리라고 하길래,,,
카센테에 들려 차를 맡곁서  a/s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하루를지난 다음날에 주황색불이 또  들어
오는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일을하느라 시간이  안나한참후에 11월 중순경에들려 a/s를  받았고,,
또  다음날  바로 위험신호인  주황색불은  여전히  들어왔습니다.결국엔12월21일수요일에  들리니깐
자기가교체한것은  이상이  없고  다른것을 또 갈아야한다길래 ~ 그건 얼마냐고 하니깐 모른다는것  알아봐야
한다며..대우로 들어가서 고치라는것이다.그럼 이제카지 고치지도 못하는걸 가지고 엉뚱한갓만 교체해서 바가지씌우고,,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79 자동차 반여동자동차매매상 박원규 2013-02-01
107978 자동차 쉐보래자동차 권승원 2013-02-01
107977 자동차 쉐보레 김근형 2013-02-01
107970 유통 동부택배 신지훈 2013-02-01
107969 휴대전화 넷마블 김다현 2013-02-01
107968 기타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2-01
107967 식음료 피자헛 박인애 2013-02-01
10796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직영 임민혁 2013-02-01
107965 휴대전화 크루즈 이은지 2013-02-01
107964 기타 약국 한우영 2013-02-01
107963 기타 롯데홈쇼핑 김태형 2013-02-01
107954 자동차 디씨자동차매매상사 진한유 2013-02-01
107939 기타 네온(주) 지철민 2013-02-01
107938 금융 농협캐피탈 김경숙 2013-02-01
107937 서비스 G마켓 김성주 2013-02-01
107936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효승 2013-02-01
107935 기타 마젤

처리중

환불 관련
임한나 2013-02-01
107934 식음료 묵호항 횟집센터 임정환 2013-02-01
107931 기타 뉴발란스 박지민 2013-02-01
107929 서비스 민원24 김재혁 2013-02-01
107928 통신 디오헤어살롱 오명란 2013-02-01
107927 휴대전화 sk텔레콤 임동규 2013-02-01
107926 기타 롯데닷컴 김정루 2013-02-01
107921 서비스 한진택배 김경자 2013-02-01
107920 기타 인터넷의류쇼핑몰 김초희 2013-02-01
107916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2-01
107915 서비스 중앙일보 한지우 2013-02-01
107914 생활용품 (주)마켓비 이모아 2013-02-01
107913 기타 위메프 이승윤 2013-02-01
107912 기타 성진.넷 김우철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