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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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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605회
  • 작성일 : 13-02-01 04:40:35

본문

만일 (C)라는 사람이 현금이 들어 있는
남의 지갑을 자기 주머니에 넣어 두고는
하는 말이,
 이 지갑은 결코 훔친 것 아니라고
주인이 이야기하면 다 돌려줄 것이라고
헛소리한다면?
 과연 (C)라는 사람을
선한 양심의 사람이라고 몇이나 믿어주고
또 신뢰할까요?
 이용자가 유료로 이용하는
『무료문자서비스』사업 (씨네락)이,
이용자로 하여금 (자사의 유료성 지출 돈 빼가기의) 결제하기를
누르게 할 때
이용약관과 더불어
(매)월자동결제하기도 함께 묶어서
(한 통 속으로) 누르게 하는데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전화해서 의사를 전달하면
(매)월자동결제하기는 취소시켜 준답니다.
 과연 (씨네락)이 위의 예로든 절도 및 사기꾼 (C)라는 사람과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과연 정의사회 구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법치국가(대한민국)에서 남의 지갑을 차고 있는 (C)라는 사람과
유료성 『무료문자서비스』기업(씨네락)이
사업하고 이윤을 챙기도록 방치하고
또 눈 감아 주어야 할까요?
순진하고 청렴한 소비자가 이용을 당하도록 말입니다.
 진정『소비자고발센터』는 어디(누구) 편에 서 있고
또 누구를 위한 센터입니까?
『소비자』입니까? 『악덕 업자』입니까?
 그러니 사회에서 부조리가 척결이 안 되고
또 서민들의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를
않는 것입니다.
 (답변)을 실으면 (처리) 마크를 달아야 하고
결국 『소비자고발센터』의 신문에 기고가 되어
밑들어 남에게 보이면
『소비자고발센터』의 얼굴에 (ㄸ)칠하는 것이니
다량의 고발사항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처신하는 것이
위의 『악덕 업자』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진정 신실한 사람과 기관이라면 하나님의 공의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살고 입지도 견고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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