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팔도감 ] 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옥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1-21 14:48:37

본문

팔도감이라는 앱을 통해서
갓 수확해 신선한 논산 설향 딸기를 750그램 1개 20,468원에 구매했습니다
딸기를 받았는데 4알 빼고 다 짓물러서 와서 먹지를 못할 사항이라
접수를 했던디, 제가 구매한 금액만 환불하고 , 자체폐기하라고 합니다.
먹으려고 몇일을 기다렸다 받았는데, 상한 딸기가 와서도 황당한데
구매할때 제가 낸 금액만 카드취소 환불된다고 합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상한 딸기를 자체 폐기한다는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라는말인데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주던지, 판매자가 회수해가시던지 하라고 요청하니
계속 자체페기하시고, 더 이상의 보상은 자체가 없다는 말을 계속합니다.

먹으려고 샀는데 상한것도 먹지도 못하고, 기분상했는데
최소한의 보상도 못해준다고 우기는 팔도감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착불로라도 딸기를 회수해 가라고 해도 안해가고
냉장고에서 상한 딸기가 더 썩어가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회비용만큼의 배상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411 생활가전 코비전자/ 아임커머스 김미송 2025-01-21
1363410 서비스 선우케어 신생아산모케어 서비스 최아윤 2025-01-21
1363408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유선 2025-01-21
1363407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21
1363403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원형 2025-01-21
1363398 생활가전 SK매직 강영순 2025-01-21
1363397 생활가전 주식회사풀리오 puliodqys@gmqil.com (어깨 맛사지기) 박홍서 2025-01-21
1363396 기타 구정마루 노성훈 2025-01-21
1363395 생활가전 SK매직 강영순 2025-01-21
1363394 기타 테디럽명지본점 정지훈 2025-01-21
136339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홍문표 2025-01-21
1363392 기타 시골농부 윤영현 2025-01-21
1363391 기타 야채도사과일도사 이지현 2025-01-21
1363390 유통 주식회사 제이스트 정인숙 2025-01-21
1363389 기타 강남맛집 서수진 2025-01-21
1363387 생활용품 스트라파타 박명일 2025-01-21
1363386 유통 주식회사 한경어게인 류인웅 2025-01-21
1363385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영민 2025-01-21
1363384 생활용품 카카오커머스에서 테팔 공식판매업체 (주)세상담기 김유진 2025-01-21
1363383 생활용품 쏭라벨 김나연 2025-01-21
1363380 생활가전 오토모 코리아 신봉근 2025-01-21
1363379 생활가전 Cobbaik 정수진 2025-01-21
1363376 기타 당근마켓 김경훈 2025-01-21
1363375 기타 몰리짐 중동교점 장국현 2025-01-21
1363374 유통 문창물산 문수정 2025-01-21
1363371 금융 알파고로또 안수희 2025-01-21
136336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오중 2025-01-21
1363367 생활용품 쏭라벨 김나연 2025-01-21
1363365 유통 파티션 김기운 2025-01-21
1363364 서비스 이팝소프트 말해보카 김형완 2025-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