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익스프레스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익스프레스택배 ] 동부익스프레스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철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3-02-18 14:22:59

본문

지난 2월 13일 오후에 집사람 휴대폰 으로 동부익스프레스택배 기사(010-4940-0213)님 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마을로 들어오는 초입 도로에 눈이 많아서 배달을 못하여 주겠으니 물건을 수령 하고 싶으면 마을 초입(약 1km)으로 오란다.
약간의 실랑이가 있어 제가 전화를 바꾸어 택배 기사분과 통화를 하였다.
상담자; 오늘도 다른 회사 택배 차량은 마을에 배달을 하였는데, 왜 내려 오라고 그러느냐?
택배기사; 길이 미끄러워 못 간다.
상담자: 약 1주일 전에 눈이 왔으며, 초입 약 100m 정도만 길에 눈이 있지 이후에는 도로에 전혀 눈이 없다.
택배기사;  받고 싶으면 내려와라, 안 그러면 눈이 완전히 녹은 후 에 갖다 주겠다.
상담자; 길이 미끄럽지 않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고 운행하지 않나?
택배기사; 나는 돈이 없어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지 못한다.
약 10여분의 실랑이가 있었으며 결론이 나질 않아 끊은 후, 동부익스프랙스 콜 센터(1588-8848)로 전화를 하였다.
콜 센터 여직원에게 항의를 하였으며, 택배기사와의 언쟁으로 화가 나 있다면 늦어도 15일 까지 배달을 부탁 하였으며 상담 내용이 녹음 된 사실도 확인을 받았다.

내일이면 동부익스프레스택배기사(010-4940-0213)로 붙어 연락을 받은지 1주일이다.
1건 배달 는데 기사 분의 수임료가 작다는 걸 언론 매체로 부터 알고 있다.
택배 운송료를 올려 주면 무얼하나, 콜 센터에서도 조용하고 택배는 감감 무소식이며 내 물건은 어데로 같나요?

소보원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178 생활가전 태림전자 이미경 2013-01-29
107177 서비스 에픽소프트 김택수 2013-01-29
107176 생활가전 하이프라자상인점 홍성철 2013-01-29
107175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1-29
107174 기타 주부 김도희 2013-01-29
107172 자동차 (주)진원모터스 장인환 2013-01-29
107168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29
107166 생활가전 자이글 제봉남 2013-01-29
107164 생활용품 칠성제화 유지수 2013-01-29
107152 자동차 (주)진원모터스 장인환 2013-01-29
107151 식음료 G마켓 햇살누리 오동현 2013-01-29
107150 기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1-29
107149 생활용품 주.에이유커머스 고순영 2013-01-29
107148 통신 나남텔레콤 유강일 2013-01-29
107147 휴대전화 애플,대우일렉서비스 황정호 2013-01-29
107141 생활용품 코스존 한은순 2013-01-29
107140 서비스 서울가든호텔 최성준 2013-01-29
107139 생활용품 뉴발란스코리아 이승국 2013-01-29
107138 서비스 홈플러스24 안금숙 2013-01-29
107137 기타 고양이가정분양 양나리 2013-01-29
107136 금융 에임엣세 정혜영 2013-01-29
107135 서비스 전화부114 최재호 2013-01-29
107132 건설 행운기획 정종석 2013-01-29
107131 기타 하늘빚은 김수웅 2013-01-29
107130 기타 하늘빚은 김수웅 2013-01-29
107129 금융 국민카드 전영홍 2013-01-29
107128 금융 개인 정성자 2013-01-29
107123 휴대전화 프라다 이형건 2013-01-29
107121 휴대전화 휴대폰보험사 신석일 2013-01-29
10711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수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