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혁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1-26 15:10:52

본문

제주도에서 아는 지인분이 택배를 보내기로 한게 있어 기다리던 중
 금일(1.26) 토요일 오전 11시 11분에 오늘중으로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음,  택배를 보내시는 분이 이전 아파트 동, 호수로 택배를 보낸적이 몇번
 있어 문자가 온 전화번호로 택배기사와 통화를 하니 대뜸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무슨 문자를 보냈단 말이요"라는 반말투의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하면서 회사에서 보냈는지 몰라도 자기는 보낸적이 없다고만 함.

 하도 열이받아 일단 전화끊고 택배회사 해당 영업소로 전화를 수십번 해도 통화가
 안됨(KGB택배 북부산지점),  이후 고객센터로 연락해서 불만을 얘기하고 해당지점
 이나 본사 지점관리팀에 책임자와 통화가능토록 연결해 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연락은 안됨,  이후 고객센터, 영업소, 본사 관련부서 아무리 전화해도 전화연결도
 안되고....    요즘 세상에도 아직 이런식으로 영업을 하는 회사가 있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됨  회사에서 문자를 보내면 고객은 당연히 그 문자가 온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는 게 당연할진데 본인이 문자 보낸 적이 없다고 하는 식의 응대가 맞는건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으며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는 직원이나 기업체가 발붙일 수 없도록 해야
 할 것임,  기본도 안되어있는 택배회사 및 직원 때문에 휴일 하루를 완전히 망쳤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948 통신 sk텔레콤 전근수 2013-03-11
1149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곽인선 2013-03-11
114946 서비스 매라신 민들레 2013-03-11
11494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3-11
114944 기타 호텔조인 선혜윤 2013-03-11
114942 휴대전화 kt 휴대폰 김이연 2013-03-11
114941 생활용품 베러뷰티 고유주 2013-03-11
114940 기타 http://san 이재숙 2013-03-11
114938 기타 리얼코코

처리중

환불처리
김보민 2013-03-11
114937 생활가전 하이마트 계산점 태영희 2013-03-11
114934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심진경 2013-03-11
114933 digital (주)늘푸른종합건설 김경희 2013-03-11
114931 통신 LG유플러스 정해권 2013-03-11
114930 휴대전화 다날페이-okmov 이판주 2013-03-11
114929 digital 현주컴퓨터 이규섭 2013-03-11
114928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박유정 2013-03-11
114919 생활용품 sk 티멤버쉽 이정인 2013-03-11
114918 휴대전화 모토로라 이명화 2013-03-11
114917 금융 흥국화재 강종원 2013-03-11
114916 기타 gs 홈쇼핑 박미아 2013-03-11
11491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차희 2013-03-11
114914 통신 sk텔렉콤 강신일 2013-03-11
114910 생활가전 엘지 한나정 2013-03-11
114909 서비스 lig손해보험 고대연 2013-03-11
114908 생활가전 엘지 한나정 2013-03-11
114907 통신 lg u plus 허진아 2013-03-11
114906 서비스 놀래미 정원필 2013-03-11
114905 생활가전 시공ADI 정수빈 2013-03-11
114904 통신 lgu+ 인터넷 박현수 2013-03-11
114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서준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