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가게 동양매직식기세척기 이전설치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구멍가게 동양매직식기세척기 이전설치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민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2-05 16:01:56

본문

1월 30일 이사때문에 전날 전화상담을 받았습니다.
구입후 처음 이사라서요
여자 상담원은 아무렇지않게 비전문가도 분리할수 있으니 이사한후 연락하라더군요.
그래서 이사센터에 분리를 맡기고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2월4일 동양매직 기사분은 연결밸브와 호스를 두고 왔기 때문에 다시 사야된다고 했습니다.
출장비 3만원과 잃어버린 자재값 1만 5천원까지 4만원5천원을 받아갔습니다  당황스럽게 ..
게다가 배수관은 차에 없는관계로 저보고 사다가 테이프붙여서 연결하라더군요
내일 오면 출장비를 또 내야 한다면서요
지금 배수관은 짧고 들떠서 설겆이 후에는 물이 사방팔방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억울한마음에 동양매직 콜센터에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미리 밸브와 호스는 챙기도록 말을 해줘야되는게 아니냐고..

민원팀장 하시는말씀이 이사센터에서 분리를 했으니까 동양매직책임이 아니라네요
게다가 29일 분명히 통화를 했는데  통화내역이 없다면서 딱 잡아떼는데....
할말은 없구
억울하기만 합니다.
이틀동안 신경쓰고 당한거 생각하면 속상합니다
지인들은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청구하라지만
전 상담원때문에 잃어버린 자재값만 보상받고
동양매직 불매운동 할 생각입니다.

동양매직이 구멍가게 인가요? 이런억울함 없을려고 돈 더주고 메이커제품쓰는건데 말입니다
처음상담여직원, 민원팀장, 설치기사 모두 회사 이미지에 맞게 서비스 교육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돈버는 회사는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046 해결&감사글 엘지유 이종옥 2013-03-11
115045 기타 미스티로즈 김경옥 2013-03-11
115044 기타 세살이야기 허여주 2013-03-11
115043 휴대전화 에넥스 김현숙 2013-03-11
115042 통신 SKT 박종열 2013-03-11
115037 통신 엘지유플러스 홍태현 2013-03-11
115025 유통 울엄마 윤영민 2013-03-11
115024 기타 호텔스닷컴 김윤경 2013-03-11
115022 기타 미미걸 권현자 2013-03-11
115019 기타 한일

처리중

a/s
강미정 2013-03-11
115018 통신 sk 문병희 2013-03-11
115001 생활용품 MASCAN 김건수 2013-03-11
114993 휴대전화 앰클라우드 김영진 2013-03-11
114982 digital 애플 최창기 2013-03-11
114973 통신 imbc 안병창 2013-03-11
114972 통신 와이애드피알 김태완 2013-03-11
114971 기타 11번가

처리중

송동언 2013-03-11
114970 식음료 남양우유수원점 김은하 2013-03-11
114969 유통 테익앤테익 조명희 2013-03-11
114967 기타 호텔스닷컴 김윤경 2013-03-11
114966 통신 엔터시티 김진솔 2013-03-11
114965 생활용품 AKA 강민희 2013-03-11
114964 통신 다날 황윤영 2013-03-11
114962 통신 카카오디스크 양석현 2013-03-11
114961 서비스 금남고속 박상호 2013-03-11
114960 서비스 Gng 류진광 2013-03-11
114959 기타 노리샵 김수연 2013-03-11
114958 digital LG유플러스 문상철 2013-03-11
114957 생활용품 토마토 슬로우쿠커 최은정 2013-03-11
114956 서비스 백두산트랜스 박진수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