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광고 해지에 따른 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화부114 ] 블로그 광고 해지에 따른 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호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3-01-29 13:44:25

본문

안녕하세요 블로그 광고 해지 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이삿짐 센터를 하시는데 인터넷 광고업체에서 전화가와서 광고를 해준다고 하여 홈페이지나 사이트를 만들어주는줄 아시고는 20만원을 핸드폰 소액결재로 하기로 하셨습니다.

저(아들)에게 사이트 만들었다고 보여주시는데 보니까 홈페이지도 아니고 독립된 사이트도 아니고 대충 글과 그림 몇개를 띄워둔 블로그 게시글일 뿐이었습니다.

인터넷 같은걸 잘 모르시는데다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시는분한테 말도 빨리 하면서 계속 가입하라고해서 가입을 하기로 하셨는데 제가 보니 아닌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일주일정도밖에 안되었고 생각했던 홈페이지 광고가 아니니 취소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된다고 해서 그러면 일년중에 게시된 일주일분은 빼고 나머지라도 취소를 해달라고 했더니 전체 비용의 40%밖에 못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통신사에 연락하여 소액결제를 막아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와서 추심을 넣어 신용도를 떨어뜨리겠다고 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합법적으로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 취소가 되는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광고업체 전화를 받으시고 운영하시는 사업체를 홍보하시고자 광고의뢰를 하셨는데 홈페이지의 수준이 아니라 단순한 블로그수준이라 환불요청 하셨는데 전액은 불가하다고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62 생활용품 르네상스황실뜨개방 조민경 2013-03-09
114861 서비스 롯데구리백화점 송은혜 2013-03-09
114860 서비스 신세계 이재구 2013-03-09
114858 통신 KT 김원정 2013-03-09
114857 유통 CJ GLS 박은정 2013-03-09
114856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황은빈 2013-03-09
114855 통신 지오피아 정성훈 2013-03-09
114854 통신 지오피아 정성훈 2013-03-09
114852 서비스 은혜익스프레스 권주희 2013-03-09
114851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3-09
114850 서비스 택시 이성주 2013-03-09
114849 서비스 cj택배 김재율 2013-03-09
114848 기타 아디다스 황희영 2013-03-09
114847 서비스 현대택배 강아름 2013-03-09
114846 기타 바디케어21

처리중

체중감량
석민경 2013-03-09
114844 통신 SKT 최효승 2013-03-09
114843 기타 커버랜드 양희숙 2013-03-09
114842 통신 kangazy닷컴 박지윤 2013-03-09
114841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성용 2013-03-09
114840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최정환 2013-03-09
114839 유통 대한통운 민정욱 2013-03-09
114838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7 통신 lg유플러스 백경현 2013-03-09
114836 휴대전화 SKT 박한서 2013-03-09
114835 휴대전화 폰스토리 엄순숙 2013-03-09
114834 통신 핑크매니큐어 박연정 2013-03-09
114833 서비스 동부택배 이남환 2013-03-09
11483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전영기 2013-03-09
114831 서비스 아이비클럽 김가현 2013-03-09
114825 생활가전 LG전자 유은영 2013-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