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점퍼 교환 서비스에 관련하여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k2점퍼 교환 서비스에 관련하여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2-18 12:10:18

본문

10일에 주문한 k2점퍼를 12일에 배송받아 모니터로 확인해보니
실제 제품의 색상이 차이가 있어 다른 색상으로 교환 요청을 하였습니다.
g마켓과 롯데 두군데 모두 전화를 했죠.
그리고 문의내역에도 남겼습니다.

2,3일 후에 교환 물건을 가지러 오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삼일째가 되는 날도 소식이 없어 다시 연락을 했더니
롯데 쪽에는 아직 접수도 안되어 있다고 했어요.
g마켓에서는 교환 완료가 되어 있었구요.

g마켓에 전화를 해서 이유를 물으니 하는 말이
 '교환완료'가 되어 있어서 택배 기사를 보내지 않았답니다.

그렇다면 교환완료라고 했는데 왜 물건이 오지 않았냐고 했더니
고객(제가)이 수취확인을 했기 때문이라네요.

저는 분명히 수취확인을 한 적이 없었고,
(설사 고객이 수취확인을 했다고 해도 그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나요?)
저는 분명 3일째 되는 날 택배기사가 오지 않아 배송추적을 했을뿐입니다.
어디쯤 오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말이지요.

그런데 제가 수취확인을 눌러서 접수가 안됐다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롯데에서는 g마켓에서 주문서를 받지 못했다, g마켓에서는 소비자가 수취확인을 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저는 분명 두 곳에 다 전화를 했었고, 교환요청을 했었는데 말이죠.

두 곳모두 사과 한 마디 없었고, 잘못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네요.
혹시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닌가요?
오늘 아침, 우리가 원하는 색상이 없다고 하네요.

물론 환불요청은 했지만, g마켓이나 롯데의 시스템,
사과 한 마디도 없는 행태,너무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반송료도 소비자가 물으라고 하네요.
느기적거리면서 교환처리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것은
업체 책임인데 반송료까지 저희가 부담하라고 하네요.

고객이 수취확인을 눌러서 교환이 안되는 시스템은 누굴 위한 시스템인가요?
물론 그 시스템도 이상하지만, 전 분명 수취확인이 아닌 배송추적을 했을 뿐입니다.
당연히 물건이 오고 있다고 생각을 했으니까요.

업체에서 잘못했으면 사과부터 해야지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합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네요.

반품은 저의 책임만이 아니니 반송료 5000원 제쪽에서 모두 부담할 수 없으며
서비스에 관련하여 공식적인 사과 바랍니다.
그리고 카드 환불처리 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k2.bmp (3.8M) DATE : 2013-02-18 12:10:1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534 기타 아이넷스굴 정길자 2013-03-07
114533 통신 skt 김나영 2013-03-07
114529 식음료 개인 이윤정 2013-03-07
114528 서비스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07
114524 생활용품 대승칠판 강주란 2013-03-07
114520 통신 LG U+ 이향란 2013-03-07
1145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성근 2013-03-07
114512 서비스 동광주홈플러스 정설 2013-03-07
114502 서비스 이베이옥션 조혜영 2013-03-07
114497 금융 동부생명 유은혜 2013-03-07
114496 생활용품 코스존 김주영 2013-03-07
114495 휴대전화 KT, 김천 2013-03-07
114494 기타 의료보험 공단 김향숙 2013-03-07
11449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7
114492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07
114491 기타 베베마망 윤미영 2013-03-07
114490 기타 국민카드 정은영 2013-03-07
114489 생활용품 블랙택 최재훈 2013-03-07
114481 기타 가구엠디닷컴 주연정 2013-03-07
114478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영 2013-03-07
114477 digital 시큐리온 유진용 2013-03-07
114476 생활용품 티몬 윤지영 2013-03-07
114475 통신 U플러스 박노성 2013-03-07
114474 생활용품 티몬 윤지영 2013-03-07
114473 서비스 주)효림 파이어폭스 백숙경 2013-03-07
114472 기타 케이옴므 심성중 2013-03-07
114471 식음료 울엄미김치 송수정 2013-03-07
114470 생활가전 lg 전자 김동훈 2013-03-07
114469 생활가전 동양매직 신성철 2013-03-07
114468 기타 신한은행 김동훈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