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내에 애슐린이란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슐린 ] 11번가 내에 애슐린이란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보미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2-06 18:49:22

본문

제가 1월22일날 11번가에서 애슐린이란 판매자한테서 아이스크림이란 상품의 야상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루돌프야상이란 상품이 잘못 오배송 되었고,
애슐린 직원과 직접 통화하여...
제가 다시 반송시키고 그쪽에서 상품확인하고 다시 보내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니까..
다시 재주문하겠으니 오배송 상품은 환불처리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상품을 재주문하고 제가 받은 상품은 다시 반송시켰습니다.
그런데 1월31일날 저에게 문자가 오더니...택배비를 보내라는 겁니다!
판매자가 오배송했는데 내가 왜 택배비를 보내야하냐고 글을 남겼지요..
그랬더니..착오가 있었다고 반품처리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2월6일인 오늘까지 반품처리가 안되어 있고..
판매자 쪽에서는 물건을 받으면 반품요청해준다는 것입니다!
1월31일날 물건 받았다고 환불요청해준다고 하구선...이건 또 무슨 소리인지 어의가 없어서
판매자한테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는것입니다!
11번가에 전화해서 판매자랑 통화할수 있게 해달라고 해도 전화오지도 않고..
그리고...
11번가 들어가서 주문배송확인했더니..
1월22일날 오배송 상품은 32.900원이고,
1월28일날 재주문 상품은 26.900원인데..
오배송 상품을 환분요청해야하는데..
나중에 제가 재주문한 상품을 반품요청을 해놨더군요..
이건 무슨 경우입니까???
지들 돈 벌어먹자는 지들 맘대로...그렇게 막해도 되는건가요??????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되지않고..
지들맘대로 아무상품이나 반품처리 해놓은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옷하나 사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죽겠네요!너무 화가나구요!!ㅠ
해결부탁드릴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69 생활가전 동양매직 신성철 2013-03-07
114468 기타 신한은행 김동훈 2013-03-07
114467 기타 키도러블 이아름 2013-03-07
114466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김광호 2013-03-07
114465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주연 2013-03-07
114464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7
114463 생활용품 오르비스 최보윤 2013-03-07
114462 서비스 노랑풍선 정근영 2013-03-07
114461 기타 지마켓 원창민 2013-03-07
114460 기타 인포허브 최정애 2013-03-07
114457 기타 베러뷰티 길현선 2013-03-07
114450 기타 페리스타안산점 홍은혜 2013-03-07
114448 통신 SK 텔레콤 강한승 2013-03-07
114447 식음료 서울프로폴리스 김병훈 2013-03-07
114442 생활용품 우다다캣 전은경 2013-03-07
114438 생활용품 아르테인터네셔날 박은향 2013-03-07
114434 생활가전 LG 서비스센타 백명선 2013-03-07
11443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7
114432 자동차 (주)포시즌 렌트카 양순열 2013-03-07
114431 서비스 개인 안근의 2013-03-07
114429 건설 개인 김지연 2013-03-07
114428 기타 넥슨

처리중

해킹관련
이도현 2013-03-07
114427 생활가전 티몬 이희은 2013-03-07
114424 기타 타임런 2013-03-07
114422 통신 구글 김종성 2013-03-07
114421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서재은 2013-03-07
114420 서비스 디자인24 박교현 2013-03-07
114419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성현 2013-03-07
114416 휴대전화 터치파이터 유근순 2013-03-07
114404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