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경산 대박통신 ] 경북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희
  • 조회수 : 979회
  • 작성일 : 13-01-03 19:19:1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sk에서 u플러스로 통신사를 이동 하였습니다.

이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대박통신이라는 곳에서 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기 한달전 대박통신에서 저번 통신사인 sk에 기계 미납금이 만원 정도 남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한달후인 폰구입 당시 미납금이 있냐는 판매원의 질문에 전번달에 만원 정도 남아있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보라고 말씀드렸더니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한달후 요금이 이상해 문의해 보니 전번 통신사인 sk텔레콤에 미납금이 남아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박통신에 문의 드리니 판매점에 착오를 인정하고 전화를 준다고 말씀하시고는 연락이 없어서

3일이 지나 다시 연락을 드리니 그제서야 조금 더 기다려라는 말씀을 하시고 하루지나 송금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송금금액이 부족하여 전화를 드리니 싸게 구입했으니 그것만 받아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구입 당초 금액이 저렴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그 금액이기 때문에 구입한것이고 판매점의 실수를 소비자인 제가 왜 손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판매점의 실수를 인정하더니 다시 전화를 드리니 판매점에선 통신사에 조해를 했고 통신사에서 잘못 가르쳐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점에서는 더는 책임을 질수가 없다고 하셨어 다시 통신사인 sk에 문의를 드리니 판매점에서 말하길 제가 미납금이 없다고 해서 없는지 알았다고 저에게 책임을 넘겼습니다.

여기서 판매점의 실수인지 통신사의 실수인지도 모르겠고 서로 차액 부분은 해결해 줄수 없다고 하니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경우 무조건 소비자가 손해를 봐야 합니까?

경북경산 대박통신 : 053-814-701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736 기타 세탁소 이민규 2013-03-08
114735 기타 SK 텔레콤 이상득 2013-03-08
114734 기타 티켓몬스터 김운혁 2013-03-08
114733 기타 LGU+ ㄱㅁㅅ 2013-03-08
114731 통신 sK브로이드 배효청 2013-03-08
114729 기타 에버넷 박연화 2013-03-08
114728 기타 (주)빠자빠 최지선 2013-03-08
114727 서비스 파일디스크 염희현 2013-03-08
114726 기타 한국소방 주유미 2013-03-08
114711 기타 토마토피부과(의원) 김소영 2013-03-08
11470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재만 2013-03-08
11470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송연호 2013-03-08
114706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종대 2013-03-08
114701 자동차 한울씨앤씨 김태현 2013-03-08
1146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송연호 2013-03-08
114697 digital 타이거골프스쿨 송민정 2013-03-08
114695 기타 (주)파란투어 장명희 2013-03-08
114694 기타 eb카드 정영숙 2013-03-08
11468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3-08
114687 휴대전화 휴대폰분실보험 정명철 2013-03-08
114686 기타 엠엔비여성병원산후조 박슬기 2013-03-08
114685 서비스 SKT 부천남 2013-03-08
114684 기타 퍼니빌 김민경 2013-03-08
114680 통신 올레KT 허승호 2013-03-08
114679 금융 우정사업본부 김태용 2013-03-08
114678 서비스 관악푸르지오 목욕탕 박은옥 2013-03-08
114677 digital 삼성 양승대 2013-03-08
114676 서비스 DH상조 서무경 2013-03-08
114675 서비스 가고파렉카 황대금 2013-03-08
1146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유경아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