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의 마음대로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의 마음대로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일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2-12-20 18:02:02

본문

18일 부모님이 경북순창정읍에 내려가 사셔서
피자를 얼려 내동박스에 담고 종이박스에 받아 태백를 보냈습니다.
보낼때 직원이 19일 1시전까지 전화를 받으시면 받을수있다고 했는데..
20일 오후4시쯤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직도 택배가 도착을 안했다고.. 어찌 된거냐고..잘못보내거 아니냐면서요..
그래서 보낸 경동택배지점에 확인을 하니 도착한걸로 나온면서 자세히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순창정읍 근처 경동화물지점에 전화를 하니 먼저 싸인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배송을 저녁쯤에 해준다면서 제대로된 대답을 회피를하는겁니다.
저희 부모님한테 연락도 안하고 마음대로 도착했다고 싸인부터하고
받은사람이 없는데 지점에서 마음대로 받았다고 문제 없든이 이야기하고 대려 화를 내더라고요
먼곳이라 한번에 몰아서 보내는거라고..
정말화가 나서 못참겠네요 이걸 어떤게 해결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 보낸 피자를 배달하지도 않고 사인 먼저하고 수령완료로 등록해놓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164 생활용품 칠성제화 유지수 2013-01-29
107152 자동차 (주)진원모터스 장인환 2013-01-29
107151 식음료 G마켓 햇살누리 오동현 2013-01-29
107150 기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1-29
107149 생활용품 주.에이유커머스 고순영 2013-01-29
107148 통신 나남텔레콤 유강일 2013-01-29
107147 휴대전화 애플,대우일렉서비스 황정호 2013-01-29
107141 생활용품 코스존 한은순 2013-01-29
107140 서비스 서울가든호텔 최성준 2013-01-29
107139 생활용품 뉴발란스코리아 이승국 2013-01-29
107138 서비스 홈플러스24 안금숙 2013-01-29
107137 기타 고양이가정분양 양나리 2013-01-29
107136 금융 에임엣세 정혜영 2013-01-29
107135 서비스 전화부114 최재호 2013-01-29
107132 건설 행운기획 정종석 2013-01-29
107131 기타 하늘빚은 김수웅 2013-01-29
107130 기타 하늘빚은 김수웅 2013-01-29
107129 금융 국민카드 전영홍 2013-01-29
107128 금융 개인 정성자 2013-01-29
107123 휴대전화 프라다 이형건 2013-01-29
107121 휴대전화 휴대폰보험사 신석일 2013-01-29
10711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수 2013-01-29
107115 휴대전화 백승텔레콤 박승목 2013-01-29
107106 서비스 굿바이탈모더헤어샵 조인식 2013-01-29
107102 휴대전화 애플 이재황 2013-01-29
107101 생활용품 쌍용큐티기저귀 박은선 2013-01-29
107100 기타 우리상조 정재권 2013-01-29
107099 서비스 하나투어 김지영 2013-01-29
107094 유통 한진택배 박혜주 2013-01-29
107091 기타 홈쇼핑 박효진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