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정책에 대한 기준설립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위약금정책에 대한 기준설립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현석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3-02-20 11:41:48

본문

2013년2월까지  1년6개월동안 사용한 결합상품(인터넷,유선,전화)에 대한 해지 위약금금액(390,000원)의 실체를 알고싶습니다.
회사에서 전근을 보내서 안양시에 근무를 하다가 2013년 2월에 다시 부산으로 복귀를 하는데 모두가 알듯이 이전설치나 그외의 사유가 되지않아서 위약금을 물라고 하는데요. 어느정도 위약금은 감수할려고했는데
위약금 금액의 산출기준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모든각사마다 위약금기준이 할인액을 위주로 설정을 하는거 같은데요. 문제는 그게 기준금액의 할인액이 모두 회사위주로 설정을 만들어놓고 소비자에게 부당한 위약금정책을 밀어부치는거 같습니다.
예로 90프로 세일이라고 하면서 정가는 말도안되게 높게 설정해놓은, 할인을 많이 주는것처럼 판매하는 사기행각을 현재 모든 위약금액을 산출하는 업체들이 정가만 높게해놓고 소비자에게 부당한 위약금액을 요구하는건 아닌지해서입니다.
sk브로드밴드도 결합상품이라는 정가에서 할인을 많이 해주는것처럼 해놓고 해지할땐 말도 안되는 정가기준의 할인액을 위약금으로 청구하는거 같아서 이부분에 대한 소비자피해를 구제해주셨으면 하는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정가에 대한 산출기준이 합당한지의 건(단합에대한 의구심)
-할인액을 모두 해지위약금으로 청구하는 불합리(오래사용할수록 위약금이 높아지는 이상한구조)
-첫 계약시 약정기간에 대한 선택권을 박탈하는 행위(회사의 요구에 안맞는 기간은 불이익을 주는 구조)

위 3가지에 대한 조사를 해당업체에 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그러한 기준이 없다면 이번기회에 소비자가 불이익을 받지않도록 기준을 만들어주셨으면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588 기타 롯데홈쇼핑 이지숙 2013-02-15
110587 기타 해율한의원 김하리 2013-02-15
110586 유통 현대택배 이유리 2013-02-15
110585 서비스 전주 모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583 서비스 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7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용섭 2013-02-15
110578 생활가전 (주)지성 김미혜 2013-02-15
110577 생활용품 까사 배금연 2013-02-15
110573 유통 대한통운택배 양정원 2013-02-15
110570 기타 애슐린 손혜지 2013-02-15
11056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화 2013-02-15
110568 기타 엘리트학생복 이화순 2013-02-15
110567 기타 신발팜 김미리 2013-02-15
110566 서비스 랜드사 Talia 2013-02-15
110565 digital 로지텍 구본준 2013-02-15
110564 생활용품 나이키 코리아 김혜진 2013-02-15
110561 식음료 보정유통 김미숙 2013-02-15
110560 생활용품 소망침대 강현국 2013-02-15
1105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원철 2013-02-15
110556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재환 2013-02-15
110545 생활가전 엘지 노철현 2013-02-15
110521 기타 로또헤븐 정연섭 2013-02-15
110518 서비스 까르르스타 이은주 2013-02-15
110517 생활용품 NS홈쇼핑 홍승균 2013-02-15
110516 통신 sk브로드밴드 주황남 2013-02-15
110515 휴대전화 kt텔레콤

처리중

임대폰
이상대 2013-02-15
110514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규 2013-02-15
110513 기타 손잡이샵 공선미 2013-02-15
110512 통신 아버지 김영수 2013-02-15
11051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의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