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내에 애슐린이란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슐린 ] 11번가 내에 애슐린이란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보미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2-06 18:49:22

본문

제가 1월22일날 11번가에서 애슐린이란 판매자한테서 아이스크림이란 상품의 야상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루돌프야상이란 상품이 잘못 오배송 되었고,
애슐린 직원과 직접 통화하여...
제가 다시 반송시키고 그쪽에서 상품확인하고 다시 보내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니까..
다시 재주문하겠으니 오배송 상품은 환불처리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상품을 재주문하고 제가 받은 상품은 다시 반송시켰습니다.
그런데 1월31일날 저에게 문자가 오더니...택배비를 보내라는 겁니다!
판매자가 오배송했는데 내가 왜 택배비를 보내야하냐고 글을 남겼지요..
그랬더니..착오가 있었다고 반품처리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2월6일인 오늘까지 반품처리가 안되어 있고..
판매자 쪽에서는 물건을 받으면 반품요청해준다는 것입니다!
1월31일날 물건 받았다고 환불요청해준다고 하구선...이건 또 무슨 소리인지 어의가 없어서
판매자한테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는것입니다!
11번가에 전화해서 판매자랑 통화할수 있게 해달라고 해도 전화오지도 않고..
그리고...
11번가 들어가서 주문배송확인했더니..
1월22일날 오배송 상품은 32.900원이고,
1월28일날 재주문 상품은 26.900원인데..
오배송 상품을 환분요청해야하는데..
나중에 제가 재주문한 상품을 반품요청을 해놨더군요..
이건 무슨 경우입니까???
지들 돈 벌어먹자는 지들 맘대로...그렇게 막해도 되는건가요??????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되지않고..
지들맘대로 아무상품이나 반품처리 해놓은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옷하나 사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죽겠네요!너무 화가나구요!!ㅠ
해결부탁드릴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86 기타 아이비쇼핑넷 김미영 2013-02-07
108985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금숙 2013-02-06
108984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정재준 2013-02-06
108983 통신 sk텔레콤 이종호 2013-02-06
108979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매장 최지우 2013-02-06
108978 생활용품 하마피싱 권우혁 2013-02-06
108977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6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지연 2013-02-06
108971 휴대전화 SKT 고인국 2013-02-06
108964 기타 노벨과개미 최나영 2013-02-06
108963 생활가전 쿠쿠 정용찬 2013-02-06
108962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미진 2013-02-06
108961 기타 산수산악회 문제혁 2013-02-06
108960 기타 세탁하는 날 김종포 2013-02-06
108959 서비스 흥부세탁소 김수연 2013-02-06
108958 식음료 남도미향 이은정 2013-02-06
108957 휴대전화 삼성AS 강성민 2013-02-06
108956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2-06
108953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51 기타 황우촌

처리중

구두분실
김종국 2013-02-06
108949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7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6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강진환 2013-02-06
108943 기타 킴스.스포츠 조규봉 2013-02-06
108937 통신 티브로드 동남방송 김종표 2013-02-06
108935 휴대전화 (주)케이티 이창일 2013-02-06
108931 식음료 올푸드 김수희 2013-02-06
1089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2-06
108929 유통 이레섬유 홍의윤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