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핸드폰 매장 요금제 허위안내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 ] LG U+ 핸드폰 매장 요금제 허위안내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실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1-31 19:20:53

본문

지난 여름, 2012년 8월에 핸드폰 해지를 위해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영업사원이 해지를 도와주겠다며 제 주민번호조회를 하면서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조건으로 기기변경을 해주겠다더군요.
그 무더운 여름날 아기를 안고 오랜시간 기다릴 수도 없는데 그 사람 말만 믿고 잠시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 그날 전 아기를 안고 3시간 가까이 매장에서 기다려야했지만요.)
처음엔 34요금제로 지금 쓰던 무료통화와 문자서비스를 별 차이없이 변경해주겠다 장담하더니, 결국 제가 신청서에 싸인을 마치자 이것저것 부가적인 의무사항에 대해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제휴된 카드(국민카드나 신한카드 둘 중 아무거나)를 30만원 이상 사용해야 매달 요금에서 1만원 할인을 해줄 수 있으며,
두번째 그것도 첫 3달동안은 요금할인이 안되고 카드회사에서 포인트로 환산을 해준다느니 뭐 어쩌구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3차례 반복합니다. 아기를 안고 너무 힘들어서 그냥 3달 넘기자 생각하고 참았지요.
그러면서 제 카드번호를 적어갔습니다.유효기간 날짜.
요금제등록 완료했다며 안내까지 해주더군요.
(얼마전 고객센타에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별도로 지정된 카드에 한에서 할인이 되고 있으며 저는 여태 전혀 할인사항이 없었다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영업사원의 말이 도무지 신빙성없이 거짓에 거짓이 반복되어 담당자와 통화의 의미가 없어 이렇게 소비자고발에 의뢰합니다. U+통신을 장기사용했으므로 우대할인쿠폰이 있지만 그 쿠폰을 사용하는 대신 10만원 현금으로 통장입금하겠다던 사람이 1달이 넘도록 2달 가까이 미루더군요.
말일이라 청구가 안됐다느니, 본사에서 지원이 늦어지고 있다느니,
차라리 처음부터 시간이 걸린다고 하던지요.
계약 당일날을 다음주에 입금확인시전화를 주겠다던 사람이 제가 여러차례 연락끝에 결국 제가 본사 고객센타에 민원을 제기하자 제게 날려온 영업사원의 문자메세지 '고객님 당장 10만원이 급하시면 제 사비로 넣어주겠다'이게 무슨  모욕적인 내용인지.
이뿐만 아니라 핸드폰 소품중 일부가 모두 소진되어 며칠 후에 택배로 보내주겠다더니 결국 제가 매장으로 찾으러갔습니다. 그 영업사원 왈, 고객님 이름을 잘못기재해서 택배가 안갔다네요.이게 말이 되는 거짓말인가요?
얼마전 알게된 요금제 카드할인 불이행부분은 핸드폰매장 판매사원의 허위안내로 인한 불완전판매이므로 해지를 해주던지 아니면 그동안 카드할인되지 않고 청구결제된 요금금액을 다시 환불해주고 처음 안내한 34요금제를 서비스 변경없이 유지되도록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504 기타 황종호뉴드림모 류인광 2013-02-05
108501 기타 대웅클린 이정은 2013-02-05
108500 유통 멜란지 백진희 2013-02-05
108499 통신 KT 매가패스 전연주 2013-02-05
108498 생활용품 삼익가구 김승한 2013-02-05
108497 서비스 대전CGV터미널점 홍석 2013-02-05
108496 유통 kt 개통점 백수환 2013-02-05
108495 기타 봉자샵 윤소희 2013-02-05
10849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5
108493 기타 다스만 이종근 2013-02-05
108492 생활용품 목림가구 김영재 2013-02-05
108491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주홍 2013-02-05
108490 휴대전화 g9chon 이지은 2013-02-05
1084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곽보미 2013-02-05
108488 digital 대전 이마트 -용전 김현주 2013-02-04
108487 기타 홀리쇼우 임소미 2013-02-04
108486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이은주 2013-02-04
108485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4 생활용품 신세계몰 장경희 2013-02-04
108483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1 금융 하나은행 강귀복 2013-02-04
108479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4
10847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2-04
108472 기타 마스칸 장재곤 2013-02-04
108463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60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56 휴대전화 선물세트 이동규 2013-02-04
108445 통신 인터넷게임 방윤수 2013-02-04
1084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희 2013-02-04
108443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태우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