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하이포인트 카드 실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신한카드 하이포인트 카드 실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동하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1-30 14:50:53

본문

신한카드를 애용하는 시민으로써 글을 남김니다.

신한카드사와 자매급 회사에 다니면서 신한카드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중 무작위 전화를 받았고, 하이포인트 카드라는 상품을 권유받았습니다.
당시 전화상으로 하이포인트 카드에 대한 장점을 주저리 늘어 놓으면서 포인트 적립이 기존 카드보다 두배가 되면 선포인트 할부가 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누구나 상담원의 말을 들으면 하이포인트 카드에 대한 유리한 점으로 인해 큰 불편없이 기존 사용 카드를 변경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에는 선포인트 할부 내용 안에 매월 할부이자가 발생하여 지불을 하게 됩니다.
매월 약 2,000원의 이자가 지불되는데, 이렇게 되면 포인트 적립 두배라는 장점도 전혀 무색해지고, 오히려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젊은 저로써도 이 사실에 대하여 전혀 감지를 못하였고, 카드이용내역서를 보면서 지금까지 부당한 지불을 하고 있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이 부분에 대하여 모르고 피해를 보게 되는데, 나이 드신 분들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른채 지금도 수수료 이자를 매월 지불하면서 피해를 보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본 사항에 대하여 저만 해결하고 넘어갈려고 하다가 다른 피해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카드사의 횡포로 인하여 무고한 시민들이 매번 피해를 보게 되고, 카드사는 시민의 피같은 돈으로 살을 채우는 현 문제점에 대해 권고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539 자동차 일반인 한정희 2013-03-07
114535 서비스 YBM 러닝트리 박현주 2013-03-07
114534 기타 아이넷스굴 정길자 2013-03-07
114533 통신 skt 김나영 2013-03-07
114529 식음료 개인 이윤정 2013-03-07
114528 서비스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07
114524 생활용품 대승칠판 강주란 2013-03-07
114520 통신 LG U+ 이향란 2013-03-07
1145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성근 2013-03-07
114512 서비스 동광주홈플러스 정설 2013-03-07
114502 서비스 이베이옥션 조혜영 2013-03-07
114497 금융 동부생명 유은혜 2013-03-07
114496 생활용품 코스존 김주영 2013-03-07
114495 휴대전화 KT, 김천 2013-03-07
114494 기타 의료보험 공단 김향숙 2013-03-07
11449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7
114492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07
114491 기타 베베마망 윤미영 2013-03-07
114490 기타 국민카드 정은영 2013-03-07
114489 생활용품 블랙택 최재훈 2013-03-07
114481 기타 가구엠디닷컴 주연정 2013-03-07
114478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영 2013-03-07
114477 digital 시큐리온 유진용 2013-03-07
114476 생활용품 티몬 윤지영 2013-03-07
114475 통신 U플러스 박노성 2013-03-07
114474 생활용품 티몬 윤지영 2013-03-07
114473 서비스 주)효림 파이어폭스 백숙경 2013-03-07
114472 기타 케이옴므 심성중 2013-03-07
114471 식음료 울엄미김치 송수정 2013-03-07
114470 생활가전 lg 전자 김동훈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