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한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왕고시텔 ] 소송한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희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3-02-15 10:45:01

본문

고시원을 운영하는사람입니다
방을 문의하고 몇일뒤에 계약금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약3일후에 아침일찍 입주를 하였고. 짐도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출근을 해야 한다길래 자세한 얘기는 나누지 못한채 출근준비하게 방을 나왔습니다.
저녁때 퇴근하고 전화가 왔길래 가보니 짐을 다싸들고는 처음말하고 달라졌다며 기분나쁘니 나가겠다며 막무가네로 돈을 달라고 해서 왜그런지 들어와서 얘기좀 하쟈고 해도 돈을 돌려달라고만 했습니다.

손님은 계약서도 안썻니 계약도 안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리고는 몇일뒤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형사가 고소하러 왔는데 서로 좋게 하는게 어떻냐고 하길래
A씨가 이틀 전에 계약금 20만원을 선입금하고, 입실 당일 아침 출근시 고시원 입실료로 한달치 40만원 선불로 지불하고 들고 온 짐을 풀어 놓고선 회사 다녀 온다고 출근했습니다. A씨가 저녁 때 퇴근해서 갑자기 방에서 짐을 빼겠다며 돈을 전부 돌려 달라고 하면서 그냥 가버렸습니다. 고시원협회 홈페이지에 비슷한사례가 있던데요 100% 환불은 아니더 라구요. 얼마나 환불해야 할까요. A씨는 내용증명 보냈고법원에 소송들어 갔다고 하는 데요, 한달 입실료 40만원 중 얼마를 돌려주어야 할까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중이신 고시원에 오전에 입실하면서 한달요금을 지불한 고객이 저녁이 되자 갑자기 전액환불을 요구하며 고소한다고하니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이용료 징수기간이 1월 이내인 경우에는 계약기간의 1/3 경과 전에는 이용금액의 2/3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경과 전에는 이용금액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이후에는 미환급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109464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09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109461 식음료 이마트 송지원 2013-02-09
109460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9 기타 개장수 정명기 2013-02-09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109453 서비스 R 모텔 박상경 2013-02-09
109452 휴대전화 KT올레 이창수 2013-02-09
109451 기타 골드키 권오진 2013-02-09
109448 기타 incomming 오연아 2013-02-09
109436 생활용품 소비자원 나상철 2013-02-09
109435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9
1094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상형 2013-02-09
109433 통신 LG Uplus 서지현 2013-02-09
109432 기타 신축빌라 분양업자 최우성 2013-02-08
109431 기타 리빙앤홈 김다영 2013-02-08
109427 식음료 우체국쇼핑 김주희 2013-02-08
109426 digital 아이머큐리 정서희 2013-02-08
109425 휴대전화 KT올레(사칭) 김수호 2013-02-08
109424 생활용품 대한이사몰

처리중

포장이사
함종구 2013-02-08
109423 기타 키샤의 행복놀이터 강은진 2013-02-08
109412 기타 성인모바일사이트 최경태 2013-02-08
109409 식음료 배달존 오상탁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