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 1년 6개월 동안 핸드폰 통신 하자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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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2-06 16: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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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폰으로 살고 있던 아파트 단지 및 가정에서도 인터넷은 기본이고 전화통화도 원활히 되지가 않아
통신사에 통화품질을 상담 받았습니다....2011년 12월 기지국 증설로 좋아 질꺼라며 고객은 그져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힘 없는 고객은 그져 기다릴 뿐 속수 무책 이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어느 날.....7세 자녀가 아퍼서 친정 부모님을 비롯 도움을 받아야 할 지경에서도
나쁜 일기로 더더 통화가 안되는 곤란을 겪으며 눈물로 통신사에 하소연 하였습니다
에이에스 기사분도 여러분이 다녀가시고 중계기를 신청하였지만.......
지역 곳곳에서 여전히 곤란을 겪습니다
엘지 측에서는 데이터 요금 1만원을 할인해 주는 중재를 재시하고....딱히 개선 방향이 없는지라
불편한채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12년 8월에 이사하게된 아파트에서도 같은 상황으로 중계기를 설치하고 아파트 단지 내에서
통화가 안되고 문자가 안들어 오는 경우가 다반사로 반복 되어 집니다....
13년 2월 4일 아침 문자가 수신되었으나 확인 되지 않는 곤란한 상황이 시작됩니다
자녀들 등원을 시키려고 차로 아파트 단지를 빠져 나오니 문자가 확인 됩니다
----유치원-----폭설로 인하여 등원 시간을 평소보다 한시간 늦춰진 9시 30분 등원 합니다......
이쿠.....이미 8시 10분에 출발 하였는데.....집으로 다시 갈수도 없고.....추운 유치원에서
엄마와 아이들은 떨어야 했습니다.....딸 아이가 초등교에 입학하는 이유로 이사후에도 원을 옮기지
못한 상황 이었습니다...
남편과 만나기로 한 뒤 전화 수신이 되지 않아 추운 곳에서 떠는 일들이 반복되었고
아이 신발이 바뀌었는데 문자 수신이 되지 않아.....바꿔 신기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급기야......딸아이를 잃어 버릴뻔한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상황이 생기기에 이릅니다
피아노 원에서 차량으로 하원하는 딸아이에게 엄마가 데리러 간다는 문자 수신이 되지 않아
일찍 하원하게 되어진 딸아이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엄마는 애가 타서 달려오지만 그 순간 아무일이 생기지 않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이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동안 개선점 해결방안 아무것도 없이 죄송하다 는 말뿐....
고객은 어찌하라는 겁니까.........
이 폰은 폰이 아닙니다......스마트는 무신 핸드폰이 아닙니다........
불이나거나 사고 나서도 통화 안되면..... 누가 해결해 줍니까.....
무서워서도 더이상 이폰을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에이에스 기사님도 인정하셨습니다.......신호가 안 좋다......ㅋㅋㅋ
아파트 단지에서는 통화가 안된다........ㅋㅋㅋ
통신사는 접수만 받고 죄송합니다.....전화 합니다.....저는 눈물로 호소합니다.....고객이 밥인가......
도와 주세요......일하는 엄마는 아이들의 동선 속에서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어려워 집니다.....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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