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적자생존은 곧 전체파멸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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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2-06 16: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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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정의로운 준법정신의 정의사회의 구현을
최고의 가치 및 목표로 삼고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며 또 고진감내로 눈물도 되 씨입으며
죽기 살기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어느 한 기업(씨네락)이나 ∼센터(?)에서
이러한 국민들의 건전하고 건실한 노력을
등지고 비웃으며 『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도
유료로 이용케 하는 사기성 불법의 사업과
또 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통제하며 제한하고 삭제시키는
현 법질서를 모독하고 어지럽히는
위헌의 기업 씨네락인데도 법에서 정당한 처벌을 못하는 것은
시체처럼 법의 생명력이 죽어서 입니까?
아니면 소경처럼 전혀 보지도 못하고
또 의식조차도 없는 무분별하고 무지몽매한
이 시대의 까막눈이기 때문입니까?
소비자의 코 묻은 1∼2만원 돈이나 챙겨 받고
또 상품의 물류나 보상받게 해 주는
저 차원 저 수준의 『소비자고발센터』입니까?
실 예로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 만큼 발전하고
또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입지가 넓어진 것은 무슨 까닭일까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피와 땀을 흘리고
일하며 공들인 노력의 결과물 즉 피와 땀의
값진 산물입니다.
우리는 단지 그 농익은 보석과도 같은 열매를 따 먹으며
행복을 누리고 있을 뿐입니다.
마치 자동차 한 대를 출고시키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밤을 낮 삼고
또 피로와 희생을 감내하며 연구와 생산과
조립에 힘쓰고 있는가를 알아야만 합니다.
속담에 『못 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고』
제 돈 주고 구입했다고 마치 자신이 연구하고
생산해서 소유한 차량인 것처럼 거드름을
피워서는 안 됩니다.
자신은 단지 그에 상응한 대가(재화, 즉 돈)를 지불하고
양도받은 것일 뿐입니다.
공동체 사회에서 우리 모두는 이렇게 서로가 연결이 되어져 있는
남이 살아야 나도 사는 것이지
남을 눌러야 내가 살고 또 올라간다는
이기적인 의식은 결국에는 다 망하는
적자생존이 아닌 전체파멸의 길로 달음질하는
것입니다.
쉬운 예로 농사를 적자생존에 적용해서
자본과 농사 기술력의 최대 소유주가
모든 빈농들을 해체시키고 거대 농사를 주관한다고 해서
자신 홀로 이전의 산출량을
생산할 수가 있을까요?
해체된 농민들은 농촌을 떠나므로 농사지을 농부가 없고
비료생산업체의 비료도 원활한 소비가 없고
농기구생산업체의 농기구도 쓰임새가 없으니
적자생존을 주장하던 거대 자본가를 포함한
모든 농업관련 기업들과 사내 직원들
그리고 식량을 못 구한 도시인들도 함께 죽음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웃이 살아야 나도 살고
이웃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된다는
공동체 일원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야 되지,
자신만 살겠다는 고질화된 병폐는
모두가 필연적으로 망하는 길에 특허를 낸
저질 인생의 고단위 고단수의 방법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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