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로젠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황당한 로젠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욱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2-06 16:21:33

본문

얼만전에 로젠택배를 이용했습니다. 택배물품은 가방이였고 그날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택배에서 전화도 안오고 연락이 없어서 제가 운송장번호로 조회를해 기사님께 전화를 하니, 기사님이 집 담벼락에 놓고 갔다더군요. 이유인 즉 대문이 닫혀있었단 이유로 전화 한통없이 담벼락에 물품을 놓고 갔습니다. 마당으로 나가서 찾아봤으나 택배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었는데 전화라도 한통주시지 그랬냐니 대뜸 언성을 높이시더니 저희가 전화하는 사람입니까? 저희도 바쁜사람입니다. 이러시더니 기다려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희집에 와서 찾아보시더니 죄송하다는 말없이 대뜸 사고 처리 합시다. 사고처리하고,,,그리고 이집에 배송안할꺼니가 그렇게 아세요! 하고는 대문을 닫고 나가시더군요.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수취인한테 전화도 한통 없이 물건을 아무데나 놓고 가고서는 외려 저희한테 화를 내고 돌아 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제 제가 안경을 택배로 받을 예정이 였는데,,그택배가 로젠택배 였습니다.그래서 전화를 하니 대뜸 그집에는 택배배달 안합니다. 이러곤 뚝 전활 끊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서 그럼 그 물건은 어떻게 하실꺼냐고 물으니 그집은 배송안할꺼니까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할지 몰라 내가 가지고 있는데 가지고 있따 반송처리 할겁니다. 이러곤 또 전활 뚝 끊어 버리네요
지난번 사고처리가 있었다는 이유 만으로 물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달해야할 의무를 하지 않고 제 물건을 가지고 안주는거죠 그래서 지역에 지사에 전화를 하니 거기 계신분 역시 있는 승질 없는 승질 다 내고는 할만만하고 전활 끊네요.
그지역 지사의 담당자가 하는 말이. 물건시킬때 택배사 어딘지 확인하고 시켰냐는데.. 물건을 주문하는 사람이 물건을 보고 시키지 물건의 배달되는 택배사를 보고 시키는건 아니지 않나요? 어떻게 물건을 주문할때 마다 매번 택배사가 어디인지 확인해보고 그럼 시켜야 할 물건도 로젠택배면 시키지 말라는 소린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정당하게 택배비 내고 택배 받는데 그 물건을 자기 마음데로 가지고 있으면서 저한테 전달을 해주지 않는 이런 행위는 도대체 무슨 행위인지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가방을 기사분이 연락도 없이 담벼락에 놓고가 분실되었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불친절하게 대하더니 그뒤로 배송거부를 하고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79 기타 씨트폼 김경미 2013-02-25
11247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수영 2013-02-25
112477 금융 라라몬 박소희 2013-02-25
112476 통신 강서유선 이남복 2013-02-25
11247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74 기타 베러뷰티 이누리 2013-02-25
112473 기타 스쿨룩스 경복숙 2013-02-25
112472 기타 한울요리학원 이혜경 2013-02-25
112471 생활가전 LG전자 방승준 2013-02-25
11247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윤정 2013-02-25
112469 기타 바디프랜드 장혜경 2013-02-25
112468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467 기타 패션플러스

처리중

반품 안됨
박은화 2013-02-25
11246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경탁 2013-02-25
112465 기타 요가젠 김자영 2013-02-25
112464 생활용품 (주)포스이십일 김용회 2013-02-25
112462 기타 LG유플러스 손연란 2013-02-25
112461 생활가전 자이언트 가구백화점 송명선 2013-02-25
112460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수연 2013-02-25
112459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수연 2013-02-25
11245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동석 2013-02-25
112451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2-25
112448 서비스 GMB물류 김영숙 2013-02-25
112447 식음료 파파존스 송윤찬 2013-02-25
112445 휴대전화 lg 텔레콤 서동원 2013-02-25
112444 식음료 롯데제과 김봉완 2013-02-25
1124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이동석 2013-02-25
112435 휴대전화 kt 김현진 2013-02-25
112433 통신 SK텔레콤 ksi0301 2013-02-25
112431 기타 섹시붐 ㅇㅇ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