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아들 핸드폰비 계속납부되고 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군대간 아들 핸드폰비 계속납부되고 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숙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2-05 14:53:09

본문

회사에서 전화도 오지 않고 전화하기도 힘들어요 제가 KT에서 SK로 바뀌서 114로 전화하기도 힘들고 알려준 번호는 계속통화중이고요 그래서 계약할 때에 알려주지도 않은 메일로 계속 청구서를 보냈다고 하는데... 알려주지도 않은 메일이 존재할 수가 있는지 알고 싶고 군대가기전에 핸드폰이 고장나서 해약을 했었는데 해약되지도 않고 전화를 쓴 내역이 없는데도 지급이 되지 않으며 더욱 항당한 일은 알려주지도 않은 바뀐 카드번호를  알아서 그쪽으로 신청했다니 어이없는 일이지요, 그럴정신이 있으면 쓰지도 않는 전화를 해서 알아보지 않고 계속 오만원돈을 빼내어 갔다니 말이 되지 않아서요. 이런일은 6개월에 유예기간만 있지말고 안 시점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알려지시길 부탁드립니다.

 작년 3월에 아들이 핸드폰을 부숴뜨렸는데 다음달이면 군대에 입대를 해서 대림점에 가서 해지를 요청했고 그 당시에 인터넷이 안되니까 이따가 정리해 준다고 해서 당연히 해지가 된 줄 알았었지요 그런데 황당하게 지금까지 요금이 납부되었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청구서도 발생되지 않았었기에 해지된 줄 알았었고 우리집에 총 7대의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남편도 신용카드에서 빠져나간줄 몰라었고요 그런데 해결을 하다가 2가지의 더 황당한 사건은 처음에 개통할 때에 이메일을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이메일로 전송되었다고 하는 데 저는 한번도 이메일에서 발송된 적이 없었고 아들의 이메일에도 발생되지 않았었지요, 그런데 이메일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하니까 KT에서김대환님의 말은 그것은 내 책임이라고 하면서 6개월  동안 이의 신청을 받는데 왜 한번도 말하지 않았는지를 이야기하더군요 저는 청구서 발행되다가 해지해서 안받은줄 알았는데 그러면 그 동안에 알려주지도 않았던 이메일로 발송이 되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또하나는 말하는 중에 그러면 더 황당한 것은 제가 중간에 카드가 바뀌었는데 어떻게 연락도 없이 카드를 바꾸어서 청구가 가능했냐고 하니까 카드사에 요청해서 가능했다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되는 것입니까 도용도 이런 도용이 어디 있습니까 본인의 승락도 없이 카드사에서는 남의 카드번호를 함부로 알려주는 사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그래서 시끄럽고 시간이 없어 조용히 처리할려고 김대환님이 알려준 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계속 통화중인데 해결은 무슨 해결이냐고요 또 100번으로 전화해서 통화중이길래 전화번호를 남겼는데 전화가 오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민원사항을 접수합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쓰지도 않은 핸드폰값 오만원돈을 일년 가까이 자신도 모르게 납부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빨리 처리해주면서 고객보다 알아보라는 것이 아니라 KT자체에서 알아보고 연락주셨음 하네요.라고 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501 기타 대웅클린 이정은 2013-02-05
108500 유통 멜란지 백진희 2013-02-05
108499 통신 KT 매가패스 전연주 2013-02-05
108498 생활용품 삼익가구 김승한 2013-02-05
108497 서비스 대전CGV터미널점 홍석 2013-02-05
108496 유통 kt 개통점 백수환 2013-02-05
108495 기타 봉자샵 윤소희 2013-02-05
10849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5
108493 기타 다스만 이종근 2013-02-05
108492 생활용품 목림가구 김영재 2013-02-05
108491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주홍 2013-02-05
108490 휴대전화 g9chon 이지은 2013-02-05
1084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곽보미 2013-02-05
108488 digital 대전 이마트 -용전 김현주 2013-02-04
108487 기타 홀리쇼우 임소미 2013-02-04
108486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이은주 2013-02-04
108485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4 생활용품 신세계몰 장경희 2013-02-04
108483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1 금융 하나은행 강귀복 2013-02-04
108479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4
10847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2-04
108472 기타 마스칸 장재곤 2013-02-04
108463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60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56 휴대전화 선물세트 이동규 2013-02-04
108445 통신 인터넷게임 방윤수 2013-02-04
1084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희 2013-02-04
108443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태우 2013-02-04
108442 자동차 쉐보래 박의영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