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인오 ] 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혁의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1-03 18:54:25

본문

쇼핑몰 사이트 당일배송이라 버젓히 적어놓고 3주동안 횡령한거 어필할려고합니다. 환불도 못받고있습니다.
작년 2012년 12월 10일경 입금직전 재고문의 하고 당일배송상품이긴하나 주말엔 안보내지고 월요일날 보내진다고 운영자한테 확인받고 15일날 23만원 금액 입금후 약속날짜에 배송이 안와 12월 마지막주 초에 온다고하였고, 또 안와 도대체 언제오냐고 했는데 12월 말에 온다고 그쪽에도 또 다시 번복후에, 기다리니 1월 초주에 온다고 3주이상 기다렸는데 이제는 1월 중순에 온다고 이와같이 계속 번복합니다. 증거자료 제시할테니 조치 부탁드립니다. 환불 해달라고하니 알겠다고 응했으나 지금 연락불통에 그마저 약속 안지키고있습니다. 기분좋게 쇼핑몰에 옷살려다 이런 기분 처음 느낍니다. 쇼핑몰 사이트에 이런 악감정 생긴것도 처음이구요. 소비자를 물로 보고 고객 주머니에 금전 횡령한 나인오사이트 처벌부탁드립니다.
증거자료 다 제출하고싶은데. 첨부파일이 5개 밖에 안되서 몇개 못올리네요. 자료에 표시 안됬지만 저 이후에도 계속되는 번복과, 카톡에서의 약속 못지키는등 자료 전부다 있습니다. 처벌하는데 더 필요하시면 바로 따로 보내드릴수있으니 기필코 처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지연으로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두절되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518 기타 아이비쇼핑넷 김미영 2013-01-30
107517 휴대전화 LG U+ 안경순 2013-01-30
107513 휴대전화 LG유플총신대직영점 강대성 2013-01-30
107512 기타 베틀한복 장진주 2013-01-30
107511 생활용품 Aveny 공우숙 2013-01-30
107510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김일호 2013-01-30
107503 서비스 LIG보험 김학수 2013-01-30
107502 생활가전 옥션판매자 최복회 2013-01-30
107494 digital 아이패스 권미나 2013-01-30
107493 생활가전 홈플러스e-종합몰 이정원 2013-01-30
10749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동엽 2013-01-30
107491 금융 현대카드 조연경 2013-01-30
107490 서비스 하이원클럽스키샵 정나라 2013-01-30
107489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1-30
107488 통신 야후텔레콤 박소연 2013-01-30
10748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가구
배미진 2013-01-30
107485 기타 멋남 김규현 2013-01-30
107484 기타 노벨아이 김선영 2013-01-30
107483 기타 미담스크린골프 이용림 2013-01-30
107482 식음료 티몬 김석원 2013-01-30
107481 생활가전 주)현대종합가구 백안나 2013-01-30
10748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현희 2013-01-30
107479 생활용품 골드파이웰 김희진 2013-01-30
107478 digital 대원cts 김택환 2013-01-30
107477 기타 모두피아 김한주 2013-01-30
107476 서비스 사조마을 송광선 2013-01-30
107474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1-30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