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이픈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드이픈 ] 위드이픈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소영
  • 조회수 : 685회
  • 작성일 : 13-02-14 22:04:50

본문

옷구매하고 옷을 확인했는데 동영상처럼 실이 5cm정도 툭튀어나와있었어요 작은것도아니고 동영상 보시면아실꺼에요. 그래서 상품수려한 다다음날 제가 직접 우체국가서 택배비까지 내고 반품요청했습니다.
심정같아서는 착불로 택배보내려다가 참은거에요 그쪽도 손해니까
근데 오늘 문자가 온거에요 택배비 2500원을 내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상품에는 문제가 없다고만 합니다. 사과한번안하고, 그실은 잘라내면 입을수있는건데 제가 괜히 반품을 했단식으로요.
제가 회사에있어서 길게 통화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그상담원이 직접 동영상 찍어놓은거있다고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우선 이메일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제가 받은 동영상은 이 동영상입니다.  정말 받고 어이가없어서.. 처음부터 제대로 확인안하고 보낸건 위드이픈 쇼핑몰쪽 책임이고, 또한 저실을 잘라낸후에도 구멍이 보이실꺼에요 저런옷을 아무런 사과도 없이 자기네는 잘못도 없단식이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2500원을 꼭내야하는겁니까? 쇼핑몰회사의 횡포라고 봅니다. 꼭 좋은방법찾아주시길바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하자에도 불구하고 배송비 부담후 반송하셨는데 정상품이라며 추가배송비를 요구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42 기타 평창올리피아호텔&리 김지혜 2013-03-12
115241 금융 동양증권,국민은행등 문혜원 2013-03-12
115240 기타 구글플레이 김미숙 2013-03-12
115239 기타 (주)성지 심규진 2013-03-12
115238 통신 펀위즈(funwiz 최규석 2013-03-12
115237 생활용품 잉글랜드샵 문권재 2013-03-12
115223 통신 아이템베이 등 우선희 2013-03-12
115222 생활용품 예원상사 최설 2013-03-12
115221 기타 구글플레이 김미숙 2013-03-12
115220 서비스 세종미술 유수진 2013-03-12
115219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12
115218 휴대전화 skt,넥슨 김용호 2013-03-12
115217 휴대전화 넷마블 조연철 2013-03-12
115216 서비스 영구이사 정수경 2013-03-12
115211 통신 (주)GNS기술 김종균 2013-03-12
115209 식음료 동원 최소현 2013-03-12
115207 휴대전화 kt 강은주 2013-03-12
115203 금융 우리BC카드 오경희 2013-03-12
115200 휴대전화 LG U+ 황성연 2013-03-12
115198 휴대전화 lg전자 김수동 2013-03-12
115193 자동차 현대부품 정종천 2013-03-12
115191 통신 LG Uplus 김봉회 2013-03-12
115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의수 2013-03-12
115178 통신 kt 이진영 2013-03-12
115170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3-12
115164 통신 유플러스 이윤주 2013-03-12
115163 기타 은행 김웅기 2013-03-12
115155 기타 택배대한통운 임선아 2013-03-12
115153 서비스 요가원 박시연 2013-03-12
115152 기타 에듀윌

처리중

문의
한수진 2013-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