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본사윤석두부장과 유광록서비스 너무 불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본사윤석두부장과 유광록서비스 너무 불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석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2-12-18 18:07:03

본문

엘지전자냉장고 산지 4일만에 고장나서 교환신청하구 기다리니깐 내용물은 보상이 안된다고 증거 없으면 안된다고 말하네요.. 냉동실 다 녹아서 물 흘러 내리는데 그걸 서비스 기사올때 까지 넣어두란 이야기나 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냄새나고 바닥에 물 계속 흘러 나오는거 집안에 둡니까? 대기업 치고 너무 짜증나네요...
전화온 본사윤석두부장인가 그사람도 물흘러 나오는거 집에 않둔다며 말하면서 증거 없다면서 소보원에 신고 할려면 알아서 해라면서 말이나 하고 말투도 너무 불친절 하네요. 대기업치고 너무 불친절하네요...
자기 입으로 내용물 상하고 물흘러 내려오면 버린다고 말까지하면서 증거 없어서 보상안된다 보상 받고 싶으면 알아서 증거 가지고 오라고 하고 짜증나네요.너무 짜증나네요 소보원 신고도 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구 말이나 하고 본사 직원이면 클레임 않들어 갑니까. 대기업직원이면 소비자한테 말을 그렇게 하나요.
어떻게든 처리하는 방법으로 알아 보겟다고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요.또 오늘 전화가 왔는데 본사 민원실에 유광록씨라고 전화왔는데 서로 말다툼 도중에 반말했다고 사과 하라고 합니다.어이가 없네요... 전화와서 자기는 모르는일이라면서 어떻게 반말할수 있냐고 저희보고 사과하라면서 말하네요.. 하두 어이없어서 사과하니깐 오늘 기분이 나빠서 사과를 못받아 들인다구 하네요.소비자가 봉입니까 어떻게든 처리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6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주식 2013-01-30
107464 서비스 anc승무원학원 김은주 2013-01-30
107453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52 유통 대한통운 택배 zz 2013-01-30
10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로 김지훈 2013-01-30
107450 기타 유니온베이중랑점 유충근 2013-01-30
107441 통신 skt 김미애 2013-01-30
107440 생활용품 더스타1 최소연 2013-01-30
107439 통신 KT 문영호 2013-01-30
107438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34 기타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30
107422 생활가전 제대로전자 김미경 2013-01-30
107421 금융 신한카드 임동하 2013-01-30
107416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이희정 2013-01-30
107415 건설 개인 안병수 2013-01-30
10741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위정수 2013-01-30
107413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2 생활용품 롯데쇼핑(주)

처리중

물품구입
이상기 2013-01-30
107411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0 식음료 동아오츠카 박동은 2013-01-30
107409 기타 스타일핑크

처리중

환불요청
이덕비 2013-01-30
107408 생활용품 가람북 강혜영 2013-01-30
107407 기타 홈쇼핑 궁금 2013-01-30
107405 생활용품 슈베베 정흥석 2013-01-30
107403 기타 스티힐리조트 candy 2013-01-30
107400 기타 (주)민스샵 임선자 2013-01-30
1073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391 기타 강남터미널 새로생긴 최창남 2013-01-30
107384 기타 cj몰 유재성 2013-01-30
107383 통신 k t 송민아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