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다 오지 않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물건이 다 오지 않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미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3-02-26 15:39:55

본문

2월 10일 현대 홈쇼핑에서 소니단렌즈디카를 1273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2월 14일 디카가 도착 후 충전을 해 찍어봤는데 방송처럼 화질이 좋지않아 반품 처리 후 토요일 다시 배송을 했습니다.
2월 19일 반품과정을 물으니 아직 처리가 않됐다고 했습니다.
2월22일 고가의 상품이며 충전을 해 찍어봤기 때문에 반품이 되비 않고 AS처리가 도;어 다시 반송을 한다고합니다. ----
문제는
2월 22일 저희가 현대 홈쇼핑에 잔화요망을 해 판매자랑 통화를 하다가 렌즈가 하나 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물건을 받았을 땐 분명 하나였었는데..
업체에서는 19일 화요일 홈쇼핑에 렌즈가 하나 오지 않았다고 말을 했다고 하고...

넘 화가나서 홈쇼핑에 연락을 했는데 계속 업체 핑계를 대며 확인 후 연락만 주기로 하고는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중요한건 분명 제가 반품처리를 했기 때문에 온 물건 그대로 포장을 해 업체로 보냈는데 처음부터 제가 상품이 몇개인지 확인을 잘 하지 않은 것이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업체에선 상품을 포장 시 무게를 제어보고하며 남은 재고량이 없어 무조건 보냈다고 하고...
현대홈쇼핑에선 계속 업체랑 연락해보겠다고만 하고요...
그리고 디카를 선전할 때 찍어보면 반품처리가 않된다는 말을 쇼핑호스트가 하지 않았어요.
배터리를 충전 후 찍어봐야 물건상태를 알수 있응거 아닌가요?
참고로 물건이 왔을 대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놓은 사진이 있는데 보내드릴 수가 없네요.ㅠ
이럴경우 정말 어떻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900 식음료 남자김치 이종서 2013-02-27
112899 통신 다날,스파이디알 나인숙 2013-02-27
112898 통신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7 통신 LG-U+ 인터넷 이해경 2013-02-27
11289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5 기타 떳다방 목포시 2013-02-27
112894 유통 붐스타일 김민규 2013-02-27
11289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정언 2013-02-27
112892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27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112888 서비스 티켓몬스터 신선화 2013-02-26
112887 금융 LIG손해보험 이유락 2013-02-26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112870 기타 스타일난다 문아란 2013-02-26
112868 휴대전화 olleh kt 강미경 2013-02-26
112865 생활가전 딤채 권은혜 2013-02-26
112864 기타 나이키조아 김상훈 2013-02-26
112863 기타 슈앤톡 김미주 2013-02-26
112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수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