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2-13 18:11:40

본문

『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똥은 더러운 것이라며 어린 자녀에게
똥을 못 싸게 하는 부모가 있다면 과연 어떤 부모지요?
 물론 『씨+ㅂ』이라는 단어가 여성의『생식기』를 지칭할 때는
마땅히 건전치 못하고 또 저속한 음란성 『금칙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국민의 문자생활과 언어활동에서는
그 『씨+ㅂ』이 단순히 불량성 여성의『생식기』로만 사용되는 것은
결코 아니거든요?
 폭 넓게 『씨+ㅂ어먹다.』등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 쓰임새가 많은 단어인데도
그 『씨+ㅂ』을 차단코자 모든 『씨+ㅂ』의 사용을 차단해버리면
『소비자고발센터』에『씨+ㅂ』의 사용이 있을 때
이 『씨+ㅂ』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과연 웃으며 살아야 될 건전한 사회에서
소비자의 고발과 고소의 행태가 권장할만한 바람직한 행위라고 보는지요?
 그래서 고발이라는 단어를『소비자고발센터』라는 기관의 명칭에 삽입해서
부르게 하는지요? 
 그야말로 『고발』이라면, 치가 떨릴 정도로 만인의 혐오스런 기피의 단어인데도
버젓이 기관의 명칭에 삽입을 시켜 사용하는 것은
현 사회적인 부조리 불법 및 그릇된 대상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척결의 차원에서 부득불하고 사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만일 『고소』와 『고발』이 유쾌하지 못한 일이라고
『씨+ㅂ』처럼 『사용금지어』로 처리를 하면 어떨까요?
 진정 『소비자고발센터』는 『먹어 보지요』에 매이고 『씨+ㅂ』에 억매이는
그야말로 멀리 보지를 못하고 협소역의 좁은 폭에 갇혀 지내며 활동하는 지렁이가 아닌
대자연 창공의 창의적 『독수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808 기타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신현섭 2013-03-14
115807 통신 넷마블 이강희 2013-03-14
115806 기타 완산구구청 남명숙 2013-03-14
115805 기타 cj몰 권영천 2013-03-14
115804 기타 민트페이퍼 진아영 2013-03-14
115792 생활가전 엔에스씨테크(주) 조영순 2013-03-14
115788 기타 없음 황희정 2013-03-14
115776 금융 농협캐피탈 황희정 2013-03-14
115770 식음료 나헌식한의원 윤미선 2013-03-14
115769 기타 한국도로공사 양우혁 2013-03-14
115768 서비스 코코네일 최하선 2013-03-14
115767 식음료 ANF 대산물산/바 남승현 2013-03-14
115766 기타 등산 브랜드 강보영 2013-03-14
115765 서비스 고려통운 진형곤 2013-03-14
11576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이영애 2013-03-14
115763 기타 위니스타일 김현미 2013-03-14
115762 기타 넥스트플로어 전현실 2013-03-14
115761 기타 리마인드 김수진 2013-03-14
115760 휴대전화 소액결제 이동희 2013-03-14
115759 서비스 심심타 피터펜 김수현 2013-03-14
115758 기타 콩스타일쇼핑몰 강민영 2013-03-14
115757 기타 딘트스타일 김호숙 2013-03-14
115756 기타 인터파크 도서 박한나 2013-03-14
115755 통신 kt통신사 안송근 2013-03-14
115754 기타 OK무비 이정란 2013-03-14
115753 자동차 현대오토콤 안경섭 2013-03-14
115752 휴대전화 헬로 모바일 김우섭 2013-03-14
115751 기타 스마트학생복 노경희 2013-03-14
115750 통신 브이라인티브이 원광숙 2013-03-14
115749 기타 탑스스포츠 최은실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