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공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코리아주식회사 ] 휴대폰이 공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보영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2-12-20 18:51:47

본문

휴대폰이 공짜라는 전화에 저는 몇번을 확인하고 할부금은 없다 해 놓구선 한 달 열흘만에 청구서에는 단말기 할부금과 함께 할부수수료까지 나왔습니다.  석달은 55000원 정도의 요금을 내고 42요금제로 교환하면 4만원대로 나온다고 하는데... 지난번 단말기의 위약금까지 청구가 다 되었습니다.. 그래놓구선 제가 항의 전화를 드리니... 지원을 해 준다면서 60000원만 지원을 해주고,, 960000원의 단말기값만 고스란이 떠 안게 되었습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그것도 3년이라는 세월을 제가 안고 가야한다니... 전화상거래기 때문에... 인천까지 어떻게 따지고 갈까?? 하는 소비자의 우롱이 아니고 뭡니까?
처음부터 할부금이 얼마나 나오며... 그리고  그에 따른 할부수수료도 있다고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사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휴대폰 대리점의 영업실장님이라는 분이 제가 사기꾼으로 몰고 가냐면서,, 제게 이야기하시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제가 사기를 당한 느낌입니다.. 960000원을 3년으로 계속 내야 한다니...
kt대리점이면서 kt직원으로 둔갑하여,,, 소비자를 황당하게 만드는 폰을 계약하게끔 만들어 주머니의 돈을 가져가려는 황당한 사람을 어떻게 합니까?
먹고 살자고 한다지만, 소비자를 이렇게 정신적으로 힘들게 한다니...
너무 합니다.
인천에 있는 아이코리아주식회사에 있는분 지방에서 못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황당하게 하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법을 이렇게 다 피해가다니...참으로 소비자를 힘들게 합니다.
kt 고객팀의 상담사도 힘들시지만, 소비자가 이렇게 우롱당하는데... 요즈음은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을 위한 삶이 아니라 대리점을 살리자는 말입니까?
휴대폰 공짜라는 말 함부로 사용하는 그분들의 방침 너무 합니다
이 돈을 다 내야한다니....
좀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26 기타 롯데닷컴 김정루 2013-02-01
107921 서비스 한진택배 김경자 2013-02-01
107920 기타 인터넷의류쇼핑몰 김초희 2013-02-01
107916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2-01
107915 서비스 중앙일보 한지우 2013-02-01
107914 생활용품 (주)마켓비 이모아 2013-02-01
107913 기타 위메프 이승윤 2013-02-01
107912 기타 성진.넷 김우철 2013-02-01
107911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시형 2013-02-01
107910 식음료 금진항 박기청 2013-02-01
107909 기타 성진.넷 김우철 2013-02-01
107908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천양희 2013-02-01
107907 휴대전화 SKT 김태욱 2013-02-01
107906 휴대전화 SKT텔레콤 이종호 2013-02-01
107905 해결&감사글 비숍 최윤희 2013-02-01
107904 금융 제조업 최성진 2013-02-01
107897 식음료 두레아띠 이은영 2013-02-01
107896 기타 신원 최성민 2013-02-01
107892 금융 동부화재 신상근 2013-02-01
107890 휴대전화 SK Telecom 조수민 2013-02-01
107889 휴대전화 LG U+ 서현선 2013-02-01
107888 통신 미엔느스킨케어 이옥희 2013-02-01
10788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태정 2013-02-01
107886 서비스 현대세탁소 이천금 2013-02-01
107885 생활가전 LG 화가난다 2013-02-01
107881 기타 상록수가구 최상미 2013-02-01
107880 기타 위니스타일 김소원 2013-02-01
107870 생활용품 마르쉬마르 정이수 2013-02-01
107864 서비스 아리온 공인중개사 유수경 2013-02-01
107863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계약해지
엄연주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