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북부서비스센터(북부사업소)에서 차를 고치는건지 망가트리는건지요...해결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북부서비스센터 ] 현대자동차북부서비스센터(북부사업소)에서 차를 고치는건지 망가트리는건지요...해결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승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3-02-20 10:50:31

본문

이제 1만키로된 신형 엑센트 차주입니다. 새차인데도 불구하고 운전석 앞문에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하여
어제 오전8시40분경에 현대자동차 북부서비스센터에 차량입고 시켰습니다. 정비3반에 예약돼 있어서 정비3반으로 내방하였습니다. 방 준혁이라는 담당기사가 저한테 와서는 같이 시운전가보자고 해서 시운전갔다가 들어올쯤에 소음이 발생하였고, 저한테 도어안에 내장제(도어트림) 불량으로 간주되서 교체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해서 저는 차를 맡기고 직장에 출근했구요.. 점심시간쯤 전화가 오더니 이거는 사제경보기를 달아놨고 경보기 릴레이가 고정이 잘 안되있어서 A/S안되고 오히려 탈부착 공임비를 지불하라는겁니다.
그러더니 조금이따가 말이 바뀌면서 뭐 탈부착공임비는 안받을테니 와서 차 가져가라고 합니다.
오후3시경에 시간내서 차를 찾으러 갔습니다. 인수받고 사업소 나와서 사거리에서 신호받고 서있다가
도어트림쪽을 보는순간 놀랬습니다. 윈도우스위치부분이며 문손잡이부근에 드라이버 연장으로 심하게 찍혀있는겁니다. 바로 정비3반에 전화해서 담당기사 방준혁씨를 바꿔달라고 했죠. 방준혁기사는 본인은 절대 그런적이 없다며 계속 우기는겁니다. 말다툼끝에 다시 정비3반으로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가서 차를 보여주니까 이거는 경보기달면서 경보기업체에서 냈던거라고 우깁니다. 저는 너무 화나서
정비3반 반장과 상담실장 만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조치를 해달라고 말을했으나 본인들은 절대적으로
그런 실수 할일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차를 팽개치고 나와서 본사쪽에 전화를 했습니다.
본사쪽에서 북부팀 보증담당자와 얘기를해보고 조치해준다고 합니다.

큰 마음먹고 신차사서 애지중지 관리하고 비오는날에도 타지않을정도로 아끼고 소중하게 타왔는데
한순간에 폐차수준에 내장제로 바꿨습니다.
현대 북부센터 무섭습니다..
서비스센터 어떻게 믿고 차를 맡기겠습니다.
북부센터 정비3반 고객차 실수로 망가트리고 증거없다고 나몰라라 하는 방준혁기사외 정비반장(책임자)
정말 기본도 모르는 이런 사람들...
현대차는 좋은방면에 이런 A/S로 간다면 차도 팔지 말아야 겠죠.
내장제 가격이 9만원조금넘는다고 합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사람들에 비양심적인 발언과
한 울타리에 있다고 고객책임으로 떠넘기는 잘못된 서비스
바로 고쳐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꼭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68 기타 세븐멀티 임재화 2013-03-12
115265 식음료 농협하나로마트 초월 이건희 2013-03-12
115263 생활가전 대림도비도스 강진이 2013-03-12
115262 digital 올레 KT 키봇 홍인순 2013-03-12
115261 자동차 서유식 서유식 2013-03-12
115260 기타 마벨클럽 이정민 2013-03-12
115259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상락 2013-03-12
115258 자동차 서유식 서유식 2013-03-12
115257 통신 CJ헬로모바일 장은미 2013-03-12
115256 기타 위니스타일 하정화 2013-03-12
115255 서비스 새부산가사원 김정미 2013-03-12
115254 생활용품 한진택배 김수진 2013-03-12
115253 기타 뉴욕스트리트 강소라 2013-03-12
115252 식음료 자연채움 우상진 2013-03-12
115251 서비스 한국호스트웨이 강성한 2013-03-12
115250 휴대전화 넥슨 이선영 2013-03-12
115249 서비스 노랑풍선 김은영 2013-03-12
115248 기타 갤러리어클락 박상락 2013-03-12
115247 서비스 ing핫요가 강나경 2013-03-12
115246 통신 아르몽 이충열 2013-03-12
115245 유통 로젠택배 임소영 2013-03-12
115244 휴대전화 KT 위재영 2013-03-12
115243 금융 예가람 김동균 2013-03-12
115242 기타 평창올리피아호텔&리 김지혜 2013-03-12
115241 금융 동양증권,국민은행등 문혜원 2013-03-12
115240 기타 구글플레이 김미숙 2013-03-12
115239 기타 (주)성지 심규진 2013-03-12
115238 통신 펀위즈(funwiz 최규석 2013-03-12
115237 생활용품 잉글랜드샵 문권재 2013-03-12
115223 통신 아이템베이 등 우선희 2013-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