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3-02-09 20:18:14

본문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만일 자신의 몸에 있는 감염의 상처에 염증(고름)이 생겼다면
그 염증(고름)을 짜내고 제거해서
감염균을 없애고 항생제를 복용해야
완전한 치료가 되어서 건강한 행복의 삶을
영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부끄러운 상처로 여겨
외부에 노출이 될까 싶어 덮어 두고
꼭꼭 싸매어만 둔다면 치료도 불가하고
그 증세만 더욱 심각하게 깊어져서 염증이 있는
그 부분 즉 팔이나 다리도 절단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헌법으로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이 된 대한민국에서
유료성 사기 업종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이
자신의 종교인 불교로 기독교(예수님)를 차단하고 억압하며
또 심각한 불이익을 초래하고 있는데
 정의의 편에 서서 활동해야 될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이를 용인하고 수수방관적인 자세로 방임한다면
이는 곧 곪아서 심각한 상태로까지 전이가 되어진 상처를
노출불가로 가리어 놓은
심히도 어리석은 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비자고발센터』식의 처방은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을 살리는 것이 아닌
아주 망치는 그릇된 행태인
것입니다.
 그래서 슬기로운 속담에서도
『자녀를 사랑한다면 매(편달)를 아끼지 말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현재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기려 해서는
결코 건전한 발전이나 성장은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사자성어도 있듯이
자신의 단점들을 확실히 보완하고 또 완전케 한다면
 그 전보다도 더욱 더 은혜롭고 기름진
성숙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089 생활용품 ca디자이너스 박찬홍 2013-03-15
116088 생활용품 신발팜 임성균 2013-03-15
116082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두희 2013-03-15
116075 휴대전화 애플 주대중 2013-03-15
116072 기타 현대 장미천사 현경 2013-03-15
116070 기타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3-15
116065 기타 영풍문고 백소희 2013-03-15
116064 기타 한진택배 이규호 2013-03-15
116063 자동차 르노삼성 이기양 2013-03-15
116062 기타 청탑고시원 장성임 2013-03-15
116059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8 통신 LG u+ 김동희 2013-03-15
116056 기타 세일코리아넷 이정재 2013-03-15
116055 기타 GOLD DREAM 김아희 2013-03-15
116050 기타 생각밖으로 표정훈 2013-03-15
1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용월 2013-03-15
116047 생활용품 에스엔제이 정순일 2013-03-15
116046 digital 현대오토콤 이정민 2013-03-15
116045 생활가전 개인 배학권 2013-03-15
116044 digital 삼성 이동언 2013-03-15
116043 통신 PS프린팅 이상철 2013-03-15
116042 통신 티브로이드 진정순 2013-03-15
116041 기타 인포허브 박주환 2013-03-15
116040 통신 KT 이세진 2013-03-15
116037 자동차 매직터치동백점 김희영 2013-03-15
116036 서비스 KT 곽진아 2013-03-15
116035 기타 블랙야크 조득호 2013-03-15
116030 해결&감사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26 기타 리버밸리리조트 권영일 2013-03-15
116023 기타 전세집 신진주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