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택배기사를 보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퍼장효소 ] 가짜 택배기사를 보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태인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3-02-20 10:00:47

본문

신문광고에 나온 건강식품(슈퍼장효소)를 전화로 사면서 교환 및 환불, 샘플 안내를 받고 샀습니다.
그런데 샘플만 먹어보고 효과를 별로 못느껴서 반품하기로 결정을 하고 판매자와 통화후 택배기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가 설연휴 전에는 물량이 많아 택배기사가 가기 힘드니 설연휴 이후에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 집에는 갓난아기와 나이든 모친만 있었습니다.
문제는 저희아파트에 찾아오는 한진택배기사는 단 1사람인데 설연휴 전에 웬낯선사람이 와서는 운송장도 안주고 신경질을 내며 바뿌니 물건을 빨리 내놓으라해서 저희 모친이 줬답니다.

유통과정을 살피는 과정에서 한진택배,판매자,물건보관택배영업소 등등 이래저래 통화하면서 의구점이 한두개가 아니였습니다.

이모든과정을 제나름대로 알아보고 얻은결론은 지금 식품물건은 판매자 손에 있을것이고 거기선 물건을 못받았으니 카드승인취소를 안해주겠다며 발뻼하는 수법이죠,

너무나 당황스럽고 무섭습니다.이건 완전 범죄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글을 봤으면 좋겠고,저역시 이 사실을 소비자 고발 및 시사매거진 등 방송의도움을 얻어 알릴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의 경우 방문통신판매(신문, 인쇄 매체)로 제품을 구입한 경우로서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88 휴대전화 메라신 이윤재 2013-03-10
114887 휴대전화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6 기타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5 식음료 치킨매니아 강나래 2013-03-10
114884 기타 꺄슈 엄혜영 2013-03-10
11488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13-03-10
114882 식음료 SHANY 강정연 2013-03-10
114881 서비스 수디스크 권현준 2013-03-10
114880 서비스 보보스PC존 창원시민 2013-03-10
114879 서비스 스포파크 설지연 2013-03-10
114878 통신 제이디에서미디어 이금란 2013-03-10
114877 기타 신세계 리조트 남덕윤 2013-03-10
114876 서비스 play피시방 양지민 2013-03-10
114875 서비스 루이까스텔 권인숙 2013-03-10
114874 기타 abc몰 장성재 2013-03-10
114873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10
114872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진월 2013-03-10
114871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병한 2013-03-10
114870 서비스 21세기온누리약국 함종승 2013-03-10
114867 서비스 대한통운 장문주 2013-03-10
114866 서비스 이마트 최아롱 2013-03-10
114865 자동차 JS MOTORS 박동용 2013-03-10
114864 서비스 이태원 보일링크랩 한우람 2013-03-10
114863 기타 교복(엘리트 스마트 강병인 2013-03-10
114862 생활용품 르네상스황실뜨개방 조민경 2013-03-09
114861 서비스 롯데구리백화점 송은혜 2013-03-09
114860 서비스 신세계 이재구 2013-03-09
114858 통신 KT 김원정 2013-03-09
114857 유통 CJ GLS 박은정 2013-03-09
114856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황은빈 2013-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