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쇼핑몰 "앤피오나" 고발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쇼핑몰 "앤피오나" 고발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나영
  • 조회수 : 888회
  • 작성일 : 12-12-18 19:41:35

본문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물건 반품을 하려는데, 7일내에 보내야한다고 해서, 게시판상담을 올려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답글 달리는데 하루걸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 7일내에 물건을 못 보내게 되어, 반품이 안된다그럽니다.
그런데 댓글에는 그렇게 하루가 지나는시간에, 분명 반품이 된다고 댓글을 달아줍니다.
그래서, 반품이 되겠거니 했는데, 반품이 안된다고 하길래, 정말 힘들게 힘들게 쇼핑몰 실수 인정하면서
반품을 해준다면서, 적립금으로 돌려주었네여..그런데 전 원래 현금결재를 하였구여.
이렇다 저렇다할 설명없이 적립금 돌려준다기에. 적립금으로 받았습니다.
여느 쇼핑몰처럼 적립금 구매하는것 당연 문제없을줄 알았는데여..
그 적립금으로 바로 구매했는데, 옷이 안맞아서 다시 반품하려 하니 이번엔 적립금이라고 환불안된다고 합니다.
결재는 현금으로 했는데, 자기네들 맘대로 적립금 돌려줘놓고, 설명도 없이
적립금구매는 무조건 반품안된다고만 하고,
정말 억울합니다.
돈이 1,2만원도 아니고, 10원이 넘는금액을 그냥 홀라당 할생각인것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반송하셨는데 적립금으로 환불되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277 서비스 emfile.co. 홍정미 2013-02-14
110273 생활용품 위메프 강미진 2013-02-14
110272 생활용품 한샘키친 이혜인 2013-02-14
110269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4
110268 서비스 피씨테크AS 2013-02-14
110266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4
110262 기타 전태영펫살롱 장미영 2013-02-14
110253 생활용품 옥션레이디가구 이순녀 2013-02-14
110246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4
110245 식음료 롯데마트 김문주 2013-02-14
11024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이일환 2013-02-14
110242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용 2013-02-14
110241 생활용품 베러뷰티 임두용 2013-02-14
110239 생활용품 cj 커미컬 신경식 2013-02-14
110238 휴대전화 픽토소프트 박기선 2013-02-14
110237 기타 참좋은가게 황제궁 박민희 2013-02-14
110236 식음료 원마트

처리중

서비스
강경아 2013-02-14
110235 자동차 지엄대우 박의영 2013-02-14
110234 생활용품 티톡 성희준 2013-02-14
110233 유통 엄영호 유숙 2013-02-14
110232 서비스 시스템옴므 김유경 2013-02-14
110231 휴대전화 국민텔레콤 김혜련 2013-02-14
110230 생활용품 세일코리아넷 서홍우 2013-02-14
110229 기타 그루폰코리아 경정순 2013-02-14
110228 기타 스포츠클럽 서울레저 강예림 2013-02-14
110227 통신 국제광고 이강용 2013-02-14
110226 기타 그루폰코리아 고현정 2013-02-14
110225 식음료 대한통운 정희숙 2013-02-14
110224 생활용품 갤러리 하유주 2013-02-14
110223 생활용품 은호안전 윤성진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