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 해지 후 전화기기를 반납했는데 분실로 등록했다고 기기값을 변상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집전화 해지 후 전화기기를 반납했는데 분실로 등록했다고 기기값을 변상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영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2-22 18:32:08

본문

안녕하십니까
1월 중순에 집전화와 인터넷을 sk텔레콤에서 kt로 이동했습니다. 처음에 skt에 집전화를 이동한다는게 해지하겠다고 잘 못 말한뒤 집전화 번호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kt에 부탁하여 해지된 번호를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고로 1월 중순에 해지되었다가 같은 번호이면서 통신사는 kt로 이동되어 2월에 다시 개통되었습니다.
그리고 skt 전화를 해지하고 이틀에서 사흘남짓 지난 후 skt 기사가 오셔서 집전화기기를 수거해가셨습니다. 그때 왜 인터넷기기는 안가져가시는지 물었지만 기사분께서 나중에 인터넷기기는 다른 기사분이 와서 수거해가실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저 전화와 인터넷은 다른 부서이기때문에 따로 수거를 하는가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인터넷기기를 한동안 가지러오지 않으셨습니다. 몇 번이나 전화해 인터넷기기 수거하는 기사분을 불렀는데 모뎀을 수거하시면서 집전화기기도 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미 다른 기사분께서 가져가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사분께서 가지고 간걸로 표시되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실때는 본부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해서 전화기기 행방을 찾아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 일 전 통신요금을 납부하기 전에 지로 상에 의문점이 있어 skt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기기값을 내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이미 기기를 돌려드렸다고 말하니 그쪽에서는 저희쪽에 한마디 말도 없이 이미 분실로 처리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기값 12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이미 드렸다고 몇 번이나 말해도 상담원은 똑같은 말만 기계처럼 반복해서 말할 뿐입니다. 그쪽에서는 아무것도 안받았으니 돈을 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만약 기기를 돌려줬다면 언제 어느 기사분께 드렸는지 말해보라고 하는데, 세상에 어느 가정주부가 해지한 기기를 회수해가는 날짜를 일일이 체크하고 회수해가는 기사분 성함을 확인하고 인증샷을 찍나요? 이런 일이 생길 줄 전혀 몰랐는데 갑자기 기기를 분실했으니 돌려줬다면 그 증거를 제시하라는데 정말 답답해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 기기를 뒀다가 어디에 쓴다고 돌려주지도 않은 걸 줬다고 하겠습니까? kt로 이동하면서 집전화를 따로 구입했기 때문에 skt 전화기 둬도 쓸데가 없습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해보고 다시 연락하겠다고하니 그럼 기기값을 반으로 깎아줄테니 6만원만 내라고 합니다. 저희집은 이미 기기를 돌려줬고 kt로 이동하면서 위약금도 다 냈는데 왜 또 기기값을 제돈으로 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59 기타 반도서점 정효진 2013-03-05
114158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05
114157 기타 로드어반 이이슬 2013-03-05
114156 기타 옥션 오가게 임점숙 2013-03-05
114155 기타 보광휘닉스파크 이동우 2013-03-05
114147 기타 에스알 김태욱 2013-03-05
114144 digital 아이지[블랙박스] 서정화 2013-03-05
114143 서비스 대안학교 현재혁 2013-03-05
114129 생활용품 (주)아이컴퍼니 신승민 2013-03-05
114128 생활용품 블랙얼반 박형은 2013-03-05
114127 생활가전 LG 박성민 2013-03-05
114126 생활용품 에이홀름 여훈 2013-03-05
114125 digital KT-OLLEH 최석하 2013-03-05
114123 서비스 코코라 장영빈 2013-03-05
114122 식음료 현대홈쇼핑 jgynolja 2013-03-05
114121 자동차 대명모터스 김용덕 2013-03-05
114119 기타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05
11411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천미옥 2013-03-05
114111 통신 sk브로드밴드(광주 안현주 2013-03-05
114110 생활용품 나이키 김순덕 2013-03-05
114109 통신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5
114108 생활용품 gs shop 업체 이윤진 2013-03-05
114107 통신 와이즈펀 김한울 2013-03-05
114106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터 이지영 2013-03-05
114105 서비스 대한항공 김혜련 2013-03-05
114104 기타 AK mall

처리중

AS거부
조기환 2013-03-05
114103 식음료 쪼끼쪼끼 이충경 2013-03-05
114102 자동차 열린모터스 김광남 2013-03-05
114101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최효남 2013-03-05
114099 통신 통신사엘지유플러스 태지영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