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서 사람이 한 입 먹은 치킨 조각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큰옛날시골통닭 ] 치킨에서 사람이 한 입 먹은 치킨 조각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준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2-06 23:09:07

본문

2013. 01. 11(금) 오후 11:10경 치킨을 주문
11:50 경 배달. 치킨을 3조각 정도 먹던 중 2개의 송곳니 자국이 선명한 치킨 발견
전화를 해서 이러한 치킨이 왔다고 연락.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했으나 금요일 밤이고 날씨도 좋지 않았던 터라 그럴필요까지 없다고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주의하고 상황은 일단락.
2013. 01. 12(토) 오전 어제 남은 치킨을 처리 중 또 누군가 먹은 것 같은 치킨이 발견됨. 사진을 찍어서 해당 업체 사장님에게 전송.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당부함.
그 후 업체 사장님은 죄송하다는 문자를 보냄. 그 후 물건을 보관하고 있느냐는 문자를 발송했고 보관하고 있다고 하니 전화를 해서 협박으로 고소를 한다 경찰을 불러 잡으러 갈테니 집에 있느라고 함.

협박사실은 말도 되지 않는 내용이었고 문자내용을 확인한 경찰이 그러한 사실 없음으로 인정.
경찰서에서 만나서 보관중이던 치킨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했으나 정확한 사실 관계는 파악하지 못하고
업체 사장의 사과를 받고 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누가 한 입 먹다 남은 치킨이 도저히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해서 누군가의 실수라고 생각했는데
차후에 저의 말을 들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치킨도 재활용한다고 합니다. 그 업체도 조각으로 치킨을 팔기 때문에 남은 치킨을 재활용하기 좋다고 그 업체를 그냥 두면 더 안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 봅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치킨에서 먹은흔적이 있는 치킨조각이 나와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113 서비스 우벤유 리크루트캐나 정지석 2013-03-11
115106 기타 ncsoft

처리중

nc소프트
강석봉 2013-03-11
115105 서비스 강원도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11
115103 생활용품 콩스타일 영이 2013-03-11
115102 자동차 오일뱅크 도경주유소 정태진 2013-03-11
115101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해운대점 강재형 2013-03-11
115100 자동차 중고차매매상 천진숙 2013-03-11
115099 식음료 뚜껑유황오리 신동호 2013-03-11
115098 기타 타임짐휘트니스클럽 이진아 2013-03-11
115097 식음료 (주)삼육수산 김태현 2013-03-11
115096 기타 평촌범계문고(주) 연보영 2013-03-11
115095 생활용품 에스에이후지카 김정훈 2013-03-11
115094 기타 구미화 2013-03-11
115093 휴대전화 nrc(선불요금) 김상섭 2013-03-11
115092 자동차 옐로우택배 오상천 2013-03-11
115091 기타 구미화 2013-03-11
115090 기타 신발팜 김정희 2013-03-11
115089 기타 M네일 변보람 2013-03-11
115088 자동차 르노삼성 문종국 2013-03-11
115087 기타 현대HCN새로넷방송 최진호 2013-03-11
115086 기타 씨네박스 이예준 2013-03-11
115080 통신 KT커머스 이장범 2013-03-11
115079 생활용품 창신리빙몰 조주연 2013-03-11
115077 식음료 행복나라 김용현 2013-03-11
115075 기타 나비브릿지 유선욱 2013-03-11
115073 digital LG전자 박소영 2013-03-11
115067 통신 유플러스 박보람 2013-03-11
115066 생활용품 황스가구

처리중

가죽소파
장경숙 2013-03-11
115065 기타 금강상조 사청환 2013-03-11
115064 기타 헬스클럽

처리중

헬스클럽
이화영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