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유플러스 ]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임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13-02-07 12:55:32

본문

2013년 2월6일에 2월 6일까지 변제기한인 채무상환 최종 촉구서를 받았습니다.
담당자와 연락시 제명의로 폰 가입이 2012년 9월에 가입이 되어있고 현재 368860원이 미납되어 있으며 폰 부금 포함해서 총 밀려있는돈은 130만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 보는 번호였고 당연히 가입사실 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가입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니 가입자가 이한석씨,,, 그는 제 남편입니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연락 되지 않고 집에 오지않은지 1년이 넘은 도박에 빠진 남자입니다.

대리점에서는 제 주민등록증이 첨부 되지 않았음을 인정했지만 저랑 통화를 해서 본인확인을 했다고 하면서
남편과 짜고 대리점에 뒤집어 씌운다는 식으로 엄청나게 폭언을 일삼으며 전화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엘지에 명의 도용건으로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대리점 아저씨로 부터 다시 전화가 왔고
다시 생각해보니 어떤 여자가 왔었고 본인이 김정임이라고 하고 신분증은 내일 가져다 주겠다 하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결제는 남편 통장으로 하겠다고 이한석씨 통장번호를 제시하더라는,,, 그 여자의 인상이 너무 좋아서 가입을 시켜줬다는 어이없는 답변.
그리고는 자기도 피해자이니 엘지와 협의를 해서 해결하겠다 했으나
오늘 7일 아침 신용정보원에서 최종 변제시한이 7일 16시 한함 이라는 문자를 받고 엘지에 확인전화요청을 하였습니다.

엘지에서는 대리점에서 잘못한것이니 엘지에서는 잘못이 없음을 알리는 바이며,
저와 대리점이 알아서 잘 처리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100% 명의 도용건이 확실한 이 일에서 제가 대리점 아저씨와 협의를 해야하나요?
서류구비가 되지 않은 건을 가입시켜준 엘지 측에서는 왜 어째서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발뺌하나요?
결국 오늘 4시까지 변제가 되지 않으면 제 신용을 더럽히게 되는건 저이고 그런 독촉 문자와 전화로 괴롭힘을 당하는 건 제가 되는건가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명의도용 문제에 대해서 당 회사나 관공서 이렇게나 안일하게 생각하고 안일하게 대처해도 되는 건가요?
그런 사이에 나빠진 제 신용은 어떻게 누가 보상해 주고 원상복귀 시켜 주는 건가요?
도용한 사람도 괴씸하지만 대리점과 엘지측의 책임 전가, 경찰서의 늦은 대처와 안일한 태도 이 모든것들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194 휴대전화 LGU+ 최영철 2013-03-17
116193 서비스 마이마트 박월랑 2013-03-17
116192 기타 이천 테르메덴 최다정 2013-03-17
116191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3-17
116190 유통 cj택배 김보성 2013-03-17
116189 기타 장인가구 김수현 2013-03-17
116188 서비스 기가바이트 스토어 박지원 2013-03-17
1161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진아 2013-03-17
116186 식음료 동원참치 여성주 2013-03-17
116185 digital LG 유플러스 윤소윤 2013-03-17
116184 digital 삼성전자 이승진 2013-03-17
116183 digital 삼성전자 이승진 2013-03-17
116181 식음료 이마트 박지수 2013-03-17
116180 기타 탐라낚시 조호준 2013-03-17
116179 서비스 www.iminwo 한소라 2013-03-16
116178 식음료 부어치킨 휴천점 문명수 2013-03-16
116177 식음료 이마트 신도림점 이재열 2013-03-16
116176 생활용품 샬랄라공주 서혜민 2013-03-16
116175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6
116174 기타 이패스코리아 조오성 2013-03-16
116171 생활용품 우수사 김효정 2013-03-16
116164 기타 마라나타 오다혜 2013-03-16
116161 휴대전화 폰마트 정영수 2013-03-16
116160 휴대전화 애플 주대중 2013-03-16
11615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최병록 2013-03-16
116158 기타 토비스콘도 배점숙 2013-03-16
116156 자동차 대림공업사 서성용 2013-03-16
116129 통신 kt 양윤영 2013-03-16
116127 기타 아이코믹스 지윤선 2013-03-16
116119 생활용품 주식회사 이라움 전은혜 2013-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