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청바지 구입하여 하자제품에 대한 처리..너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미엄멀티샵 ] 명품청바지 구입하여 하자제품에 대한 처리..너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수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2-05 17:37:15

본문

인터넷알아보고 매장가서 돌체진을 구입하였습니다. 수십만원에 호가하는 제품인지라 여러군데 알아보다가

 

저렴하고 믿을 수 있을거같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구 직영매장도 운영하는걸

 

알아서 정확하게 1월20일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당시 와이프랑 같이가서 40만원을 주고 와이프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와이프는 이런 비싼 청바지를 백화점이 아닌 일반 매장에서 구입하느냐?면서 첨에 의아하다는 식으로 얘길했구

 

전 정식세관을 거친제품이고 가품도 아니니 믿고 구입해도 괜찮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는 주말이가고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옷을 안입고 보관하고 있다가 2월2일날 입었습니다.

 

근데 왠걸 입었는데 '뚜둑'소리와 함께 사진에서 보는 부위가 찢어진겁니다;;;' 전 당황스럽고 순간 화도 나기도 해서

 

청바지를 입은 상태로 바로 구입한 매장으로 갔습니다. 당연히 교환을 해줄거라고 생각하구요.

 

거기 직원분(사장)이 청바지를 보더니 깜짝 놀라면서 일단 벗으시고 본사에 제품을 보내보고 결정된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분명히 교환얘기를 하더니 매장에 제 사이즈 맞는 재고가 없다며 본사에 보내서 처리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전 아무런 소득없이 다시 집에왔고 바로 퀵기사분을 불러서 매장으로 청바지를 보내줬습니다.

 

주말이라 최대한 빨리 조치를 해서 월욜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찜찜한 마음으로 월욜을 기다렸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본사담당 여직원분이 하는 얘기가 자기네들은 책임이 없고 10일 동안 착용여부도 모르고 입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기때문에 교환은 안된다고 얘기하더군요. 제가 처음입는 순간 그랬고.... 어떻하면 청바지에 벨트채우는 견고한

 

부분이 저렇게 뜯어지냐고 묻자? 그건 자기네들도 모르겠다고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전 비싼고가의 제품을 구입하고 당연히

 

교환이나 환불처리를 해주는게 맞는거같다. 그리고 저부분은 분명히 제품자체에 하자가 있을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설명했죠.

 

전화상으로...  그러니 또 자기는 담당자가 아니니 일단 사장님과 담당자한테 얘기해보고 협의후 연락준다네요.

 

그래서 또 하루를 기다리고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했습니다. 이번엔 화가나서 머라고하니깐 여자분이 전 담당자가 아니니

 

저한테 이런식으로 화내봤자 아무소용없다더군요. 전 그럼 이때까지 얘기한게 뭐냐고? 담당자 바꾸라고 얘기하니 외근중이랍니다.;;

 

그래서 사장 전화번호 점 갈켜달라고 그분한테 직접 어떻게 처리해줄건지 물어보겠다고 얘기하니 사장전화번호를 가르쳐주더라구요.

결국 사장이랑 통화했고.. 사장은 자기네들 책임이 전혀없고 걍 a/s수선해주겠다라고 합니다.

 

소비자보호법에도 자기네들 문제가 없으니 아무런 도움을 줄수가 없을거라며 걍 수선해서 입으랍니다.

 

제가 좋게 얘기해서 '사장님 청바지 이거 하나만 파실거 아니고 충분히 해주실 수 있는 부분인데 안되겠냐고? 물어보니

 

제가 착용한 과정에서 문제가 됐기때문에 절대로 교환이나 환불은 안된다고 하네요.

 

이 일로 와이프한테 잔소리 이빠이듣고 싸우기까지 했습니다;;; 거지같은데서 청바지 하나 잘못사서 이게 무슨 고생이냐고?;;;;

요 몇일 이것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아직 현재진행형이구요. 너무 화가나서 걍 청바지 퀵으로 다시 보내라하고 지금 제 손에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고가의 청바지의 하자로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301 생활용품 미샤화장품 박유성 2013-03-18
116300 서비스 참좋은병원

처리중

건강검진
윤소정 2013-03-18
116299 자동차 동부화재 정찬현 2013-03-18
116298 식음료 이마트 김동하 2013-03-18
11629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효성점 유동균 2013-03-18
116296 기타 영월가스에너지 이현정 2013-03-18
116295 서비스 아리랑하우스 유능한 2013-03-18
116294 서비스 인포허브 이혜성 2013-03-18
116292 휴대전화 sk텔레콤 안대혁 2013-03-18
116291 서비스 태평운수 이현주 2013-03-18
116287 휴대전화 미소피아 조영준 2013-03-18
116286 통신 SK텔레콤 조형준 2013-03-18
116284 기타 디어베이비 조민영 2013-03-18
11628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지현 2013-03-18
116282 자동차 한국GM 노정열 2013-03-18
116281 휴대전화 엘지플러스 정진영 2013-03-18
116280 기타 넥슨 정수아 2013-03-18
116274 기타 epasskorea 박명옥 2013-03-18
116272 기타 에이지쇼핑몰 안지은 2013-03-18
116270 서비스 현대경포콘도 조우영 2013-03-18
116269 서비스 크린엔 배재성 2013-03-18
116268 기타 니뽄스 안수정 2013-03-18
116267 생활용품 원사커 민태빈 2013-03-18
116266 서비스 탱크디스크 강승현 2013-03-18
116265 생활용품 티몬 정민아 2013-03-18
116264 휴대전화 올레 폰안심플랜 강미경 2013-03-18
116263 휴대전화 lg전자 이영희 2013-03-18
116262 휴대전화 kt통신

처리중

kt에대해..
김이연 2013-03-18
116261 휴대전화 삼성 변은애 2013-03-18
116260 기타 포에버21 김경희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