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와이브로 부당청구 초과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olleh ] 올레 와이브로 부당청구 초과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조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13-02-28 14:18:16

본문

수고하십니다
올해 1월 24일에 그동안 써오던 올레 와이브로 에그단말기를 해지하였는데
부당청구된 초과요금 건으로 글 올립니다
위약금 요금 포함해서 13만 9천여원을 통장에서 인출한것을 확인하고
kt측에 문의해보니 용량제한이 있는 와이브로를 6.6기가를 초과해서
6만6천여원이 청구된거라고 합니다
1월 당시 20기가 상품을 사용하다가 용량이 턱없이 적어 30기가로 변경
하였고, 문의 결과 kt측이 처음엔 요금제 변경전에 이미 초과되어서 초과
요금이 발생했다고 하다가, (제가 변경할 당시에 올레 사이트에 접속해서
사용량을 조회해보니 20기가때 초과된 용량은 납부요금이 0원이라 써있었음) 나
중엔 1월중에 열흘정도 지난 시점에 요금제를 바꿔서 21기가를 사용가능하
게 했다고 합니다 추가발생된 요금도 그 이후 6.6기가를 초과해서 발생했다고
말이죠... 참 답답하게 kt의 주장이 말이 안되는게, 다른 유저들도 그렇겠지만
저는 요금에 워낙 민감해서 에그 와이브로를 사용할 당시 반드시 용량을 올레
홈사이트에 들어가서 사용량을 확인하곤 했습니다
그러한 제가 미치지 않은 이상 초과 100메가를 쓰면 1,000원이 부과되고 만약에
6기가를 쓰면 6만원 이상이 나온다는 사실을 뻔히 아는데도 이렇게 했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팀장이란 분과 전화 통화를 했는데 그 분 주장이 변경당시 21기가를
사용하게끔 하고 그후 6.6기가를 초과했다는 겁니다
제가 분명 기억하는데 요금제 변경을 신청할 당시 올레 홈에 들어가보니
30기가를 사용하게끔 해놨습니다 그러니까 21기가 + 6.6기가 = 27~28 기가를
사용했겠죠 30기가 초과안되게 정말 조심하게 사용했습니다  또 와이브로를
해지할 무렵엔 이미 타통신 초고속 유선 인터넷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었
는데 굳이 에그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정말 웃긴게 1월달 말고도 초과된 적은 많았지만 납부할 요금은 0원이었고
이번에 해지를 하니까 바가지를 씌우는 것 같습니다
해지를 할 당시에도 올레프라자라는 곳에 꼭 가야만 했었고, 또 지금도 그곳에
 가서 내역을 보라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부당한 초과 요금 6만 6천여원을 환불받게 해 주십시오
현재 쓰고 있는 초고속 무제한 인터넷 한달 2만원입니다 -_-
6.6기가 = 6만6천원 .... 비싸도 너무 비싸군요 ㅎㅎ
영화 2~3편 다운받아보면 끝이네요 제가 그걸 알고도 초과요금을 나오게끔
용량을 초과해서 썼을리가 만무하구요
소비자의 권리를 지키고 기업은 상업의 도리를 지키는 것만이 사회 안녕 기본
질서의 첫걸음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691 서비스 제이투 스튜디오 더 원석준 2013-03-04
113690 기타 자마이카 박지영 2013-03-04
113689 휴대전화 우수대리점 장의광 2013-03-04
113688 휴대전화 우수대리점 장의광 2013-03-04
113687 기타 신발팜 엄진태 2013-03-04
113686 유통 신발팜 김지혜 2013-03-04
113685 서비스 이수엔터테이먼트 김우희 2013-03-04
113683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병훈 2013-03-04
113682 기타 아마존동물병원 이혜미 2013-03-04
113681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3-04
113680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형대 2013-03-04
113679 서비스 에쉴리가구 김진수 2013-03-04
113676 기타 티몬-헬로네임 윤보라 2013-03-04
113675 서비스 지마켓 송상호 2013-03-04
113674 금융 농협

처리중

보증금!
박진영 2013-03-04
113670 서비스 YBM시사T&E 고유진 2013-03-04
113669 서비스 FINCON 김상현 2013-03-04
113667 기타 현대119 손우성 2013-03-04
113666 식음료 울엄마김치 송수정 2013-03-04
113665 식음료 버거킹 이자명 2013-03-04
113664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정 2013-03-04
113663 기타 헬로네임(티몬) 김수진 2013-03-04
113662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경 2013-03-04
113661 휴대전화 세븐폰 김현도 2013-03-04
113654 기타 의성흑마늘 박혜 2013-03-04
113653 서비스 YBMsisat&e 고유진 2013-03-04
113652 생활가전 지마켓 오미숙 2013-03-04
113651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5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49 식음료 코사마트 이현지 2013-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