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대기업의 횡포 및 소비자 존중/권익을 짓밝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대기업의 횡포 및 소비자 존중/권익을 짓밝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성주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3-02-12 11:46:52

본문

안녕하십니까? lg유플러스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작년 6월 sk브로드밴드에서 LG유플러스로 인터넷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이전 당시 LG유플러스 측에서 설치 및 이전이 완료되었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또한 별도의 조치도 필요없고(SK해지완료), 인터넷 서비스만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고 하여 지금까지
사용중이었습니다.
그런데...SK브로드밴드 해지가 되지 않아 7개월가량 인터넷 요금이 이중(LG/SK)으로 납부되고 있었습니다.
 SK측에 전화하니 지금까지 해지신청이 들어온적이 없어서 요금이 청구되고 수금완료되었다고 합니다.

방금전 LG유플러스측 상담내용입니다.
:1. 직원의 잘못된 정보전달로 저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과실에 대해 인정했습니다.
 - 잘못된 정보전달로 이중요금부과에 대한 사실은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금전적인 보상은 2만원만
  해줄수 있다고 상담완료 했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 : 이화진(女))
 2. SK로 이중납부된 요금 총액이 7개월 17만원입니다.
 
결론: LG유플러스는 대기업이며, 사회적 책임은 커녕 본인들의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보상에 관해서는
      2만원(익월요금에서 공제)까지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의 과실을 인정하니  17만원의 피해금액 중 2만원 (11%)만 보상하겠다는 결론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대기업이 과실은 100%인정하면서, 보상은 11%만 한다니.....

바로잡아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890 기타 노리샵

처리중

환불문제
김동화 2013-03-15
115889 생활가전 11번가 임지훈 2013-03-15
115888 생활가전 KT 올레 이은정 2013-03-15
115887 생활가전 LG U+ 조희원 2013-03-15
115886 서비스 드로이얀온라인 박기원 2013-03-15
115885 기타 예이블예이치 장미화 2013-03-15
115884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15
115883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15
115882 자동차 zf코리아 하원호 2013-03-15
115881 자동차 zf코리아 하원호 2013-03-15
115880 기타 GS홈쇼핑 박은희 2013-03-14
115872 기타 (주)지은21 김선우 2013-03-14
115860 기타 BSX 정은재 2013-03-14
115859 생활용품 (주)벨라 (잇슈) 정숙자 2013-03-14
115858 서비스 resortM 조성일 2013-03-14
115856 기타 탑고시텔 설수환 2013-03-14
115855 기타 KGB택배 김은석 2013-03-14
115853 서비스 한국전력 장복선 2013-03-14
115852 기타 DH상조 이규호 2013-03-14
115850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지훈 2013-03-14
115839 기타 yes24 이은자 2013-03-14
115838 자동차 정비소 권도연 2013-03-14
115837 생활가전 나산전기 이정훈 2013-03-14
115836 휴대전화 kt 박현진 2013-03-14
115835 서비스 파일젬 조신훈 2013-03-14
115834 기타 istyle24 류권형 2013-03-14
115833 기타 엔씨소프트 갈종신 2013-03-14
115832 자동차 현대 이기철 2013-03-14
115831 통신 LG U+ 윤희태 2013-03-14
115830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윤영호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