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彼我)식별법을 확연히 익힌 승리하는 군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피아(彼我)식별법을 확연히 익힌 승리하는 군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3-02-07 12:10:31

본문

치열한 전투에 임하는 군인은
가장 우선적으로 피아(彼我) 즉 적과 아군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군의 희생을 최소화한 가운데
적을 완전히 섬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필히 다음과 같은 자세가
요구됩니다.
 1. 광범위하고 폭 넓은 국방의 지식.
 현재 아군과 적에게 분배되어 있는 무기 즉
병기의 제원 및 화력의 특징과
효율적 및 적절한 사용법 등. 
 2. 군복 및 무기의 형태.
 아군의 병기와 군복을 정확히 인식할 수가 있어야
다른 복장을 착용하고 또 다른 무기를 소지한 적을 가려내
사살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이 사회에서는 법을 신실히 지키고
또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는
개인과 기업이 신실한 우리의 아군입니다.
 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와 다르다는 이유로
억압하고 통제하고 제한하고 삭제시키는
기업(企業) 및 업주(業主)는
 법치국가(法治國家) 정의사회(正義社會)의 피(彼) 즉
대적해 물리쳐야 될 적(敵)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도 적(敵) 즉 피(彼)가 아닌
아(我)의 지형(地形)에 입지(立志)를
바르게 세우기를 바랍니다.
 3. 암구호 숙지 및 확인.
 (대한민국의 헌법의 준수 및
  국민의 공동체 의식의 소유)
 (2.)에서도 다루었듯이 준법적(峻法的) 자세와
건전(健全)한 질서(秩序)의식이
대한민국 사회의 장구(長久)한 암구호입니다.
 이 암구호(暗口號)에서 이탈한 기업이나
개인은 더 이상의 건전한 변화가 없고
또 전환을 거부한다면 정의로운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는 건전한 기업들의 오염과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마땅히 그리고 신속히
이 사회에서 퇴출(退出)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718 기타 삼성화약연화 손혁진 2013-03-19
116717 통신 폰지아5호점 채유태 2013-03-19
116716 금융 티디스크 jiji 2013-03-19
116711 통신 (주)플레아 황근석 2013-03-19
116710 해결&감사글 통신 박성호 2013-03-19
116706 휴대전화 소액결제 다날 이지은 2013-03-19
116699 기타 다모아세이브 박영민 2013-03-19
116695 통신 LG유플러스 김은정 2013-03-19
116689 식음료 삼성제약 민은선 2013-03-19
116683 digital CJ-GLS 이민기 2013-03-19
116681 기타 영실업 최혜민 2013-03-19
116677 휴대전화 LGU+ 김성열 2013-03-19
116676 서비스 KT 곽진아 2013-03-19
116674 기타 cj오쇼핑 안은교 2013-03-19
116669 서비스 신한카드 임미숙 2013-03-19
116653 생활용품 더은 이재식 2013-03-19
116651 기타 미큐성형외과 김초희 2013-03-19
116649 기타 롯데국제물류 손은지 2013-03-19
11664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유민호 2013-03-19
116647 기타 에스디인터네셔널 이상훤 2013-03-19
116646 digital 삼성 김은숙 2013-03-19
116645 기타 항만 박성호 2013-03-19
116644 통신 모빌리언스 한점주 2013-03-19
116643 서비스 e편한이사 우수민 2013-03-19
116642 금융 삼성생명 조석동 2013-03-19
116641 생활가전 필그린월드와이드 조미영 2013-03-19
116640 생활가전 중고가전제품판매 권오일 2013-03-19
116639 기타 매거진

처리중

패키지
최광영 2013-03-19
116638 휴대전화 고질라,톰파일 천금성 2013-03-19
116637 기타 폴로홀릭 김송이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