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약정 위약금 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약정 위약금 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진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2-28 16:25:42

본문

제가 2주전 GS홈쇼핑을 통해 바디프랜드안마 의자를 랜탈했습니다. 퇴근후 남편과 제가 안마의자를 사용했는데 남편은 팔이 피멍이 들고 저는 등이 까지고 양팔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몸에 상처를 입힐정도의 제품을 사용할수 없으니 반품를 해달라 요구했구 업체측에서는 39개월의 약정이; 잡힌 제품이므로 작동에 이상이 없다는 이유로 위약금59만원을 요구 했습니다. 저희는몸도 상처를 입었지만 저희의 치료 비나 손해 배상을 저희가 달라는것도 아니고 이건 39개월을 상처날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억지가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병원측의 소견서를 제출해달라는 말에 소견서를 제출했는데 그래도 한번 사용한 제품이며. 중고가 되었고 이렇게 반품만 한다면 남는게 어디있냐는 작원의말과함꼐 물류 운송비로 15만원을 내야한다며 안그러면 제품을 그대로 39개월 사용하며 안마를 받을때 천을 대고 사용 하라고 하더라구요.
참 당황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작동만 되면 고장이 아니고 사람 상처난건 둘째라는 이런식의 대처와 사람이 다치던 말던 무조건 랜탈 약정에 의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니 이게 맞나요?

해당업체는 GS홈쇼핑은 대행을 할뿐이라며 반품이나 약정에 따른 문제는 해결해줄수가 없다고하며 기기는 바디프랜드 상품입니다
그곳에서는 위약금15만원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아니면 그냔 천을 덧데고 쓰던지 39개월는 약정 이므로 사용 해야 헌더고 오늘또 연락이왔던데 어찌해야 하는건지..... 넘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813 서비스 티앤풋 박나래 2013-03-20
116812 생활가전 동양매직 정영임 2013-03-20
116810 휴대전화 LG U+ 이수현 2013-03-20
116809 휴대전화 케이티 김영은 2013-03-20
116808 서비스 피부관리샵 박경숙 2013-03-20
116807 기타 홈쇼핑 임현희 2013-03-20
116806 기타 홀리가든 최현경 2013-03-20
116805 자동차 대명종합상사 김동규 2013-03-20
116804 유통 한진택배 백철 2013-03-20
116795 서비스 이스턴베니비스 김기언 2013-03-20
116794 기타 한양보조기 김효영 2013-03-20
116793 서비스 비타민pc방 천엄지 2013-03-20
116792 생활용품 라밤바 조혜련 2013-03-20
116791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민성 2013-03-20
116790 서비스 olleh 인터넷 박근형 2013-03-20
116789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권민정 2013-03-20
116788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권민정 2013-03-20
116787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20
116786 기타 브론즈부부 신혜리 2013-03-19
116785 기타 영풍문고 권선영 2013-03-19
116784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19
116783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19
116782 서비스 lg u+ 장은혜 2013-03-19
116781 기타 주)한진택배 정민기 2013-03-19
116779 생활용품 wawa365 조민경 2013-03-19
116778 통신 올레kt와이브로 최라미 2013-03-19
116762 통신 kt

처리

요금
엄진용 2013-03-19
116758 기타 파링몰 시주미 2013-03-19
116757 통신 KT 백주경 2013-03-19
116756 digital 현대 유비스 백진우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