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상문 ] 분유를 잘못 보내고는 도리어 화를 낸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연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3-02-12 14:16:49

본문

11번가를 통해 분유를 신청해서 받았는데..신청한 분유는 산양분유 2단계 였는데..
배달되어 온 분유는 1단계였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잘못 보냈다고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러냐 하면서..딴 곳으로 전화해 봐라 하면서 전화를 끊었고..
가르쳐준 곳으로 전화했는데..전화는 받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먹을 분유여서 급한 것이어서 계속 전화를 했는데...몇시간동안 전화를 받지 않아 처음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자기네들이 바빠서 전화를 못 받는거다...저보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전화를 주겠다고 했는데...몇일이 지나도 전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1번가에 전화해서 얘기를 했는데..업체쪽에 전화해서 바로 전화 주기로 해 놓고서는 전화도 주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설날이 끼어 있어서...참다가 오늘 전화를 했는데..
업체쪽에서는 도리어 화를 내면서 우리가 까탈스러운거라면서 너희들에게는 팔지 않겠다며...반품하라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저희가 다른 것을 원한 것도 아니고...단지 어떻게 교환을 해 줄 것인지를 요구한 것뿐인데..
너무나 어이없는 대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저같은 피해자가 없어야 하기에.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이런 업체는 상품을 팔 자세가 안되어 있습니다...특히 아이의 분유 같은 것은 신속하게 처리를 해 줘야 하는 것인데...
이 업체가 계속 상품을 파는 행위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상문/최봉호.....032-429-0700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785 기타 영풍문고 권선영 2013-03-19
116784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19
116783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19
116782 서비스 lg u+ 장은혜 2013-03-19
116781 기타 주)한진택배 정민기 2013-03-19
116779 생활용품 wawa365 조민경 2013-03-19
116778 통신 올레kt와이브로 최라미 2013-03-19
116762 통신 kt

처리

요금
엄진용 2013-03-19
116758 기타 파링몰 시주미 2013-03-19
116757 통신 KT 백주경 2013-03-19
116756 digital 현대 유비스 백진우 2013-03-19
116755 휴대전화 LGU+/한신평신용 최윤근 2013-03-19
116751 서비스 와우라스포 광장점 박홍진 2013-03-19
116750 서비스 캐리어 이숙희 2013-03-19
116748 기타 공신에듀 신기섭 2013-03-19
116743 자동차 현대자동차 한인숙 2013-03-19
116742 기타 웅진e다책나무 김재욱 2013-03-19
116738 휴대전화 lg서비스센타 최민수 2013-03-19
116737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365 김충희 2013-03-19
11673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소영 2013-03-19
116735 기타 예가인 성형외과 이훈애 2013-03-19
116734 통신 엘지유플러스 방경훈 2013-03-19
116733 유통 adidas 홍성식 2013-03-19
116732 금융 교보생명 김정숙 2013-03-19
116731 기타 박스잉글리쉬 정은혜 2013-03-19
116730 기타 엔에이치엔(주) 강권혁 2013-03-19
116729 생활가전 LG전자 최유진 2013-03-19
116728 서비스 컴페이지 전우용 2013-03-19
116725 휴대전화 gs홈쇼핑 조선미 2013-03-19
116722 생활용품 오하임 조종하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